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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6개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당기순이익은 매출액 대비 6.7%, 코스닥 상장 26개 제약사의 당기순이익은 매출액대비 6.3%로 집계됐다. 또 당기순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휴온스,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일성신약, 코스닥은 휴메딕스로 나타났다.
4분기 만 봤을 때 전기(3분기) 대비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당기순이익 비율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일성신약, 코스닥은 휴메딕스, 전기(3분기) 대비 당기순이익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일성신약 코스닥은 화일약품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상장 제약(36개사)=지난해 당기순이익은 한미약품(1,621억) 유한양행(1.,260억) 일성신약(989억) 녹십자(957억) 동아에스티(486억)이 ‘톱5’에 들었다 (코스피 평균 224억)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이익 ‘톱5’제약사가 일성신약 제외하고 한 곳도 끼지 못했다.
일성신약이 160.1%(매출 617억)로 100%를 넘기며 1위를 차지했고, 부광약품(17.7%, 매출 1,421억) 경보제약(14.7%, 매출 1,780억) 환인제약(14.1%, 매출 1,454억) 유나이티드제약(13.4%, 매출 1,620억) 등 중견 제약사가 선전했다. (평균 6.7%)
4분기만 놓고 봤을 때 당기순이익은 한미약품(1,583억)이 가장 높았고 일성신약 유한양행 동아에스티 경보제약이 ‘톱5’에 들었다. (평균 95억)
4분기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은 일성신약이 598.9%로 톱을 차지한 가운데, 한미약품 경보제약 유나이티드제약 환인제약이 ‘톱5’에 포함됐다 (평균 10.0%)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당기순이익 증감률도 일성신약이 30130.4%로 가장 높았고 신풍제약도 6689.7%를 기록했다. 이어 알보젠코리아(447.2%) 슈넬생명과학(329.3%) 현대약품(126.6%)으로 나타났다 (평균 96.9%)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한미약품 한독 동화약품 우리들제약 등 4곳은 흑자전환했고, 동성제약 삼성제약 한올바이오파마 국제약품 파미셀 등 5곳은 적자지속, 삼일제약 녹십자 명문제약 등 3곳은 적자전환했다.
제약사별로 4분기 일성신약(당기순이익 947억, 전기대비 944억 증가)은 매도가능 금융자산처분이익(삼성물산) 1,226억 증가와 기타 포괄 손익법인세비용 306억 증가, 유한양행(256억, 전기 대비 193억 감소)은 매출총이익 81억 감소와 판관비+경상개발비 100억 증가가, 한미약품(1,583억, 전기대비 1,833억 증가)은 영업이익 1,358억 증가와 세액공제 및 감면 효과(652억) 등이 각각 작용했다.
또 경보제약(103억, 전기대비 52억 증가)은 과거 법인세 조정 59억(차감)이, 신풍제약(35억, 전기대비 34억 증가)은 영업이익 19억 증가와 기타 수익(투자자산 처분 등) 18억 증가가, 알보젠코리아(24억, 전기대비 20억 증가)는 과거 법인세 조정 12억(차감)과 세액공제 및 감면 10억이 각각 작용했다.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은 휴메딕스가 27.6%(매출 421억) 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신일제약(19.6%, 매출 447억) 휴온스(16.5%, 매출 2,450억) 비씨월드제약(15.3%, 매출 414억) 삼천당제약(13.5%, 매출 1,321억) 순으로 당기순이익 ‘톱5’중 휴온스와 삼천당제약만 포함됐다 (평균 6.3%)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휴온스(96억) 동국제약(86억) 셀트리온제약(45억) 삼천당제약(43억) 경동제약(34억) 순으로 나타났다 ( 평균 8억)
4분기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이익 ‘톱5‘에 포함되지 않은 휴메딕스가 27.2%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신일제약(17.0%, 3위) 삼아제약(15.7%, 4위) 비씨월드제약(14.7%, 5위)가 '톱5’에 합류했다. (평균 3.1%)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증감률은 화일약품이 831.0%로 가장 높았고, 셀트리온제약(425.2%) 대화제약(403.3%) 삼아제약(225.7%)도 100%를 넘었다. 동국제약은 7.0%로 5위에 들었다 (평균 -51.8%)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경동제약 코오롱생명과학 서울제약 등 3곳은 흑자전환했고, 진양제약 CMG제약 이수앱지스 등 3곳은 적자지속, 안국약품 경남제약 녹십자엠에스 JW중외신약 바이넥스 테라젠이텍스 등 6곳은 적자전환했다.
제약사별로 4분기 셀트리온제약(당기순이익 45억, 전기대비 36억 증가)은 세액공제 및 감면(61억 ) 금융비용 증가(8억) 영업이익 감소(2억) 등이, 경동제약(34억, 전기대비 39억 증가)은 기타 대손상각비 감소(35억) 기부금(23억) 등 기타 비용 58억 감소와 영업이익 감소(13억) 등이, 화일약품(31억, 전기대비 28억 증가)은 매도가능증권 처분이익 증가(뉴트리바이오텍 51억)과 영업이익 감소(19억) 등이 각각 작용했다.
대화제약(20억, 전기대비 16억 증가)은 영업이익 증가(28억)와 법인세비용 증가(11억) 등이, 삼아제약(27억, 전기대비 18억 증가)은 영업이익 증가(22억) 등이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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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6개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당기순이익은 매출액 대비 6.7%, 코스닥 상장 26개 제약사의 당기순이익은 매출액대비 6.3%로 집계됐다. 또 당기순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휴온스,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일성신약, 코스닥은 휴메딕스로 나타났다.
4분기 만 봤을 때 전기(3분기) 대비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당기순이익 비율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일성신약, 코스닥은 휴메딕스, 전기(3분기) 대비 당기순이익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일성신약 코스닥은 화일약품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상장 제약(36개사)=지난해 당기순이익은 한미약품(1,621억) 유한양행(1.,260억) 일성신약(989억) 녹십자(957억) 동아에스티(486억)이 ‘톱5’에 들었다 (코스피 평균 224억)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이익 ‘톱5’제약사가 일성신약 제외하고 한 곳도 끼지 못했다.
일성신약이 160.1%(매출 617억)로 100%를 넘기며 1위를 차지했고, 부광약품(17.7%, 매출 1,421억) 경보제약(14.7%, 매출 1,780억) 환인제약(14.1%, 매출 1,454억) 유나이티드제약(13.4%, 매출 1,620억) 등 중견 제약사가 선전했다. (평균 6.7%)
4분기만 놓고 봤을 때 당기순이익은 한미약품(1,583억)이 가장 높았고 일성신약 유한양행 동아에스티 경보제약이 ‘톱5’에 들었다. (평균 95억)
4분기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은 일성신약이 598.9%로 톱을 차지한 가운데, 한미약품 경보제약 유나이티드제약 환인제약이 ‘톱5’에 포함됐다 (평균 10.0%)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당기순이익 증감률도 일성신약이 30130.4%로 가장 높았고 신풍제약도 6689.7%를 기록했다. 이어 알보젠코리아(447.2%) 슈넬생명과학(329.3%) 현대약품(126.6%)으로 나타났다 (평균 96.9%)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한미약품 한독 동화약품 우리들제약 등 4곳은 흑자전환했고, 동성제약 삼성제약 한올바이오파마 국제약품 파미셀 등 5곳은 적자지속, 삼일제약 녹십자 명문제약 등 3곳은 적자전환했다.
제약사별로 4분기 일성신약(당기순이익 947억, 전기대비 944억 증가)은 매도가능 금융자산처분이익(삼성물산) 1,226억 증가와 기타 포괄 손익법인세비용 306억 증가, 유한양행(256억, 전기 대비 193억 감소)은 매출총이익 81억 감소와 판관비+경상개발비 100억 증가가, 한미약품(1,583억, 전기대비 1,833억 증가)은 영업이익 1,358억 증가와 세액공제 및 감면 효과(652억) 등이 각각 작용했다.
또 경보제약(103억, 전기대비 52억 증가)은 과거 법인세 조정 59억(차감)이, 신풍제약(35억, 전기대비 34억 증가)은 영업이익 19억 증가와 기타 수익(투자자산 처분 등) 18억 증가가, 알보젠코리아(24억, 전기대비 20억 증가)는 과거 법인세 조정 12억(차감)과 세액공제 및 감면 10억이 각각 작용했다.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은 휴메딕스가 27.6%(매출 421억) 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신일제약(19.6%, 매출 447억) 휴온스(16.5%, 매출 2,450억) 비씨월드제약(15.3%, 매출 414억) 삼천당제약(13.5%, 매출 1,321억) 순으로 당기순이익 ‘톱5’중 휴온스와 삼천당제약만 포함됐다 (평균 6.3%)
지난해 4분기 당기순이익은 휴온스(96억) 동국제약(86억) 셀트리온제약(45억) 삼천당제약(43억) 경동제약(34억) 순으로 나타났다 ( 평균 8억)
4분기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이익 ‘톱5‘에 포함되지 않은 휴메딕스가 27.2%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신일제약(17.0%, 3위) 삼아제약(15.7%, 4위) 비씨월드제약(14.7%, 5위)가 '톱5’에 합류했다. (평균 3.1%)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증감률은 화일약품이 831.0%로 가장 높았고, 셀트리온제약(425.2%) 대화제약(403.3%) 삼아제약(225.7%)도 100%를 넘었다. 동국제약은 7.0%로 5위에 들었다 (평균 -51.8%)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경동제약 코오롱생명과학 서울제약 등 3곳은 흑자전환했고, 진양제약 CMG제약 이수앱지스 등 3곳은 적자지속, 안국약품 경남제약 녹십자엠에스 JW중외신약 바이넥스 테라젠이텍스 등 6곳은 적자전환했다.
제약사별로 4분기 셀트리온제약(당기순이익 45억, 전기대비 36억 증가)은 세액공제 및 감면(61억 ) 금융비용 증가(8억) 영업이익 감소(2억) 등이, 경동제약(34억, 전기대비 39억 증가)은 기타 대손상각비 감소(35억) 기부금(23억) 등 기타 비용 58억 감소와 영업이익 감소(13억) 등이, 화일약품(31억, 전기대비 28억 증가)은 매도가능증권 처분이익 증가(뉴트리바이오텍 51억)과 영업이익 감소(19억) 등이 각각 작용했다.
대화제약(20억, 전기대비 16억 증가)은 영업이익 증가(28억)와 법인세비용 증가(11억) 등이, 삼아제약(27억, 전기대비 18억 증가)은 영업이익 증가(22억) 등이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