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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피 상장 제약사 36곳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7.6%, 코스닥 상장 26개 제약사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10.0%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휴온스,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환인제약, 코스닥은 휴메딕스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만 봤을 때 전기(3분기) 대비 영업이익 평균 증감률은 코스피가 20.5%를 기록한 반면 코스닥은 -10.5%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독, 코스닥은 삼아제약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상장 제약(36개사)=지난해 영업이익 ‘톱5’는 한미약품(2,118억) 녹십자(917억) 유한양행(858억) 동아에스티(554억) 광동제약(509억)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평균 255억)
영업이익률은 중견 제약사가 선전했다. 환인제약이 17.5%(매출 1,454억)로 톱을 차지한 가운데, 이연제약(17.3%, 매출 1,145억) 삼진제약(16.6%, 매출 2,165억) 부광약품(16.4%, 매출 1,421억) 등 '톱5‘ 중 중견 제약사가 4곳 포함됐다.영업이익 ’톱5‘ 중 한미약품(16.1%)만 유일하게 영업이익률 ’톱5‘이 포함됐다. (평균 7.6%)
지난해 4분기는 제약사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4분기 영업이익은 한미약품이 1,715억원으로 4분기에만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2,118억)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톱에 올랐고, 유한양행 종근당 동아에스티 광동제약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 2위였던 녹십자는 4분기 영업이익 ‘톱5’에 빠졌다.(평균 86억)
4분기 영업이익률도 중견 제약사가 선전했다. 가장 높은 한미약품(29.1%)을 제외하고, 이연제약(19.5%) 환인제약(17.3%) 유나이티드제약(15.6%) 대원제약(14.3%) 등 중견 중소제약사가 ‘톱5’에 들었다 (평균 9.0%)
4분기 전기대비 영업이익 증감률은 한독이 606.5%로 가장 높았고 한미약품 신풍제약 현대약품 대원제약이 모두 10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평균 20.5%)
지난해 4분기 3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동화약품 동성제약 삼성제약 슈넬생명과학 국제약품 등 5개 제약사가 흑자전환했고, 한올바이오파마 파미셀 등 2곳은 적자지속, 일성신약 명문제약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제약사별로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영업이익 경우 한미약품(1,358억 증가)은 매출총이익(3,124억 증가)과 판관비+경상개발비(1,766억 증가)가, 한독(52억 증가)은 매출총이익(68억 증가)과 판관비(16억 증가)가, 대원제약(46억 증가)은 매출총이익(56억 증가)와 판관비(9억 증가)가 각각 작용했다.
신풍제약(지난해 영업이익 42억, 영업이익률 2.2%)은 4분기 영업이익(27억)이 전기(3분기 7억) 대비 20억 올랐다.

코스닥 상장 제약(26개사)=지난해 영업이익은 휴온스(513억) 동국제약(336억) 경동제약(260억) 삼천당제약(208억) 대한약품(187억)이 ‘톱5’에 들었다 (코스닥 평균 94억)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휴메딕스가 33.3%(매출 421억)로 가장 높았고 신일제약(23.5%, 매출 447억) 휴온스(21.0%, 매출 2,450억) 경남제약(17.5%, 매출 391억) 경동제약(17.1%, 매출 1,519억)으로 영업이익 ‘톱5’중 경동제약만 ‘톱5’에 포함됐다. (평균 10.0%)
4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 ‘톱5’제약사가 모두 포함된 가운데 순위만 바뀌었다. 휴온스가 121억으로 1위를 차지했고, 동국제약(111억) 삼천당제약(55억) 대한약품(45억) 경동제약(43억)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 22억)
4분기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순위와 변동이 있었다. 휴메딕스가 31.0%로 수위를 차지했고, 신일제약 휴온스 비씨월드제약 삼천당제약이 ‘톱5’에 들었다 (평균 8.9%)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률은 삼아제약이 701.5% 증가하며 1위를 차지했고, 테라젠이텍스(244.4%)도 100%를 넘었다. 이외 신일제약 대한뉴팜 동국제약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 -10.5%)
지난해 4분기 전기(3분기) 대비는 서울제약 대화제약 코오롱생명과학 등 3곳이 흑자전환했고, 진양제약 CMG제약 이수앱지스 등 3곳은 적자지속, 조아제약 JW중외신약 화일약품 녹십자엠에스 등 4곳은 적자전환했다.
전체적으로 4분기 매출 100억 초반, 지난해 전체 매출 500억 미만 제약사가 선전한 가운데, 제약사별 4분기 영업이익 경우 삼아제약(3분기 대비 22억 증가)은 매출총이익(31억 증가)와 판관비(9억 증가)가, 테라젠이텍스(10억 증가)는 판관비 감소(12억)가, 신일제약(5억 증가)은 매출총이익(5억) 증가가, 동국제약(7억 증가)은 매출총이익 증가(9억) 등이 각각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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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피 상장 제약사 36곳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7.6%, 코스닥 상장 26개 제약사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10.0%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휴온스,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환인제약, 코스닥은 휴메딕스로 나타났다.
지난해 4분기만 봤을 때 전기(3분기) 대비 영업이익 평균 증감률은 코스피가 20.5%를 기록한 반면 코스닥은 -10.5%를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독, 코스닥은 삼아제약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상장 제약(36개사)=지난해 영업이익 ‘톱5’는 한미약품(2,118억) 녹십자(917억) 유한양행(858억) 동아에스티(554억) 광동제약(509억) 순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평균 255억)
영업이익률은 중견 제약사가 선전했다. 환인제약이 17.5%(매출 1,454억)로 톱을 차지한 가운데, 이연제약(17.3%, 매출 1,145억) 삼진제약(16.6%, 매출 2,165억) 부광약품(16.4%, 매출 1,421억) 등 '톱5‘ 중 중견 제약사가 4곳 포함됐다.영업이익 ’톱5‘ 중 한미약품(16.1%)만 유일하게 영업이익률 ’톱5‘이 포함됐다. (평균 7.6%)
지난해 4분기는 제약사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4분기 영업이익은 한미약품이 1,715억원으로 4분기에만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2,118억)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톱에 올랐고, 유한양행 종근당 동아에스티 광동제약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 2위였던 녹십자는 4분기 영업이익 ‘톱5’에 빠졌다.(평균 86억)
4분기 영업이익률도 중견 제약사가 선전했다. 가장 높은 한미약품(29.1%)을 제외하고, 이연제약(19.5%) 환인제약(17.3%) 유나이티드제약(15.6%) 대원제약(14.3%) 등 중견 중소제약사가 ‘톱5’에 들었다 (평균 9.0%)
4분기 전기대비 영업이익 증감률은 한독이 606.5%로 가장 높았고 한미약품 신풍제약 현대약품 대원제약이 모두 10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평균 20.5%)
지난해 4분기 3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동화약품 동성제약 삼성제약 슈넬생명과학 국제약품 등 5개 제약사가 흑자전환했고, 한올바이오파마 파미셀 등 2곳은 적자지속, 일성신약 명문제약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제약사별로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영업이익 경우 한미약품(1,358억 증가)은 매출총이익(3,124억 증가)과 판관비+경상개발비(1,766억 증가)가, 한독(52억 증가)은 매출총이익(68억 증가)과 판관비(16억 증가)가, 대원제약(46억 증가)은 매출총이익(56억 증가)와 판관비(9억 증가)가 각각 작용했다.
신풍제약(지난해 영업이익 42억, 영업이익률 2.2%)은 4분기 영업이익(27억)이 전기(3분기 7억) 대비 20억 올랐다.

코스닥 상장 제약(26개사)=지난해 영업이익은 휴온스(513억) 동국제약(336억) 경동제약(260억) 삼천당제약(208억) 대한약품(187억)이 ‘톱5’에 들었다 (코스닥 평균 94억)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휴메딕스가 33.3%(매출 421억)로 가장 높았고 신일제약(23.5%, 매출 447억) 휴온스(21.0%, 매출 2,450억) 경남제약(17.5%, 매출 391억) 경동제약(17.1%, 매출 1,519억)으로 영업이익 ‘톱5’중 경동제약만 ‘톱5’에 포함됐다. (평균 10.0%)
4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 ‘톱5’제약사가 모두 포함된 가운데 순위만 바뀌었다. 휴온스가 121억으로 1위를 차지했고, 동국제약(111억) 삼천당제약(55억) 대한약품(45억) 경동제약(43억)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 22억)
4분기 영업이익률은 영업이익 순위와 변동이 있었다. 휴메딕스가 31.0%로 수위를 차지했고, 신일제약 휴온스 비씨월드제약 삼천당제약이 ‘톱5’에 들었다 (평균 8.9%)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영업이익 증감률은 삼아제약이 701.5% 증가하며 1위를 차지했고, 테라젠이텍스(244.4%)도 100%를 넘었다. 이외 신일제약 대한뉴팜 동국제약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 -10.5%)
지난해 4분기 전기(3분기) 대비는 서울제약 대화제약 코오롱생명과학 등 3곳이 흑자전환했고, 진양제약 CMG제약 이수앱지스 등 3곳은 적자지속, 조아제약 JW중외신약 화일약품 녹십자엠에스 등 4곳은 적자전환했다.
전체적으로 4분기 매출 100억 초반, 지난해 전체 매출 500억 미만 제약사가 선전한 가운데, 제약사별 4분기 영업이익 경우 삼아제약(3분기 대비 22억 증가)은 매출총이익(31억 증가)와 판관비(9억 증가)가, 테라젠이텍스(10억 증가)는 판관비 감소(12억)가, 신일제약(5억 증가)은 매출총이익(5억) 증가가, 동국제약(7억 증가)은 매출총이익 증가(9억) 등이 각각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