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까스활명수-큐,'브랜드파워' 소화제 부문 12년 연속 1위
10년 이상 1위 브랜드에게 주어지는 ‘골든 브랜드’로 선정
입력 2016.03.10 10:03 수정 2016.03.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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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의 소화제 ‘까스활명수-큐’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6년 제 18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 결과, 소화제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를 기록, 골든브랜드(Golden Brand)에 선정됐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군별 제품 및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파워를 측정하는 소비자와 업계에서 공신력 높은 브랜드 지수다.

 

‘까스활명수-큐’는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여 12년 연속 소화제 부문 1위로 ‘K-BPI 골든브랜드’에 선정됐다. ‘골든브랜드’는 1위 브랜드 중에서도 10년 이상 연속 1위를 차지한 각 산업의 대표 브랜드를 말한다.

활명수는 1897년 대한민국 최초의 양약으로 처음 개발된 이래, 대한민국 국민의 사랑을 받아 현재 연매출 430억원, 액제소화제 시장점유율 70%를 차지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발매 초기, 사람들이 급체, 토사곽란 등으로 목숨을 잃던 시절 활명수(살릴 活 생명 命 물水)는 그 이름처럼 “생명을 살리는 물”로 불리며 만병통치약으로 널리 알려졌다. 또한 일제강점기에는 독립운동 자금을 조달하던 민족의 생명을 살리는 물이기도 했다. 현대에 이르러 탄산 첨가, 성분 보강, 무보존제 제품 생산 등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한결같이 사랑 받는 브랜드 자리를 지키고 있다

활명수는 ‘생명을 살리는 물’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전세계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전달하며 세계의 생명을 살리는 물 역할을 하고 있다. 매년 ‘활명수 한정판’을 발매하여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하고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차원에서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활명수에 보내준 신뢰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최초의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처방으로 소비자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일반의약품인 활명수, 까스활명수-큐, 미인활명수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까스活(활) 등 총 네 가지 제품이 생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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