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시상식 개최
플랫폼비즈니스 전문가로 거듭난 청년 유일한 시상
입력 2016.03.02 10:09 수정 2016.03.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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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은 2월 29일 대학생 미래 인재 양성 프로젝트, '유일한 아카데미-2016 플랫폼비즈니스코스’ 과정을 마치고, 아이디어 콘테스트와 시상식을 가졌다.
 
유일한 아카데미는 이 시대 청년 유일한을 찾는다는 취지를 가지고 전문가들의 명강의와 공모전이 결합된 차별화된 형태로 대학생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며, 6: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된 40명의 대학생들은 플랫폼 전문가 교육과 과제 등을 수행하며, 뷰티&헬스 플랫폼 비즈니스 기획을 최종 미션으로 진행하였다.     
 
지난 1월 25일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마켓케스트 김형택 대표, 카이스트 이민화 교수, 전 카카오톡 홍보이사인 박용후 대표 등 국내 최정상 플랫폼 전문가 9인의 강의가 5주에 걸쳐 진행됐으며, 2월 29일에는 7개팀이 기획한 플랫폼 비즈니스 최종 미션에 대한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참신하고 혁신적 기획이 돋보였던 김우람(숭실대), 김민욱(세종대), 문혜빈(국민대), 유승훈(고려대), 정후인(고려대), 조아영(이화여대) 학생으로 구성된 ‘유일한 녀석들’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리고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 2팀 등을 선정, 총 4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그리고 개인평가 우수 학생에게는 유한양행 인턴십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시상식에서 유한양행 미래전략실 서상훈 전무는 축사를 통해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유일한 박사의 ‘도전정신’과 ‘기업가 정신’이다. 미국에서 아이디어 하나로 라초이 식품회사를 설립, 큰 성공을 거두고, 조국으로 돌아와 국민을 살리는 제약회사를 설립하신 유일한 박사처럼 이번 유일한 아카데미를 통해 젊은 대학생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앞에서 상생과 혁신의 사업모델을 찾아 제2의 유일한 박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일한 아카데미는 유한양행에서 처음 시도하는 대학생 대외활동으로, 혁신과 상생 경영으로 대한민국 기업가의 아이콘이 된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청년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플랫폼 비즈니스를 첫번째 연구테마로 정해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29일까지 한달여간 진행되었다.

문의: 유일한 아카데미 (creators@yuhan.co.kr) 이메일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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