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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이 연임됐다.
조합은 2월 26일 오후 삼성호텔에서 제 3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현 김동연(일양약품 대표이사) 이사장을 재선임하고, 이강추 회장은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조합 고문으로 임명했다. 조합은 회장직 없이 현 이사장 체제로 운영될 계획이다.
신약조합은 또 2016년 새해 예산으로 7억 8457만원을 승인했다.
김동연 이사장은 "신약조합은 올해 글로벌 혁신신약산업 대변자로 역할을 굳건히 하고, 국내 제약사들의 연구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전문가들을 초청해 국가신약 마스터플랜을 마련, '퍼스트 인 클래스' 약물 개발을 위해 각계 각층의 연구기술력을 하나로 접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합은 총회 후 1999년 4월 조합이 제정하고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신약개발대상'(17회) 시상식을 열고, 대상에 선정된 동아에스티 '슈가논'(당뇨병치료제)과 크리스탈지노믹스 '아셀렉스'(골관절염치료제)를 시상했다.
신약개발부문 기술상은 소염진통제 ‘펠루비서방정’을 개발한 대원제약이, 기술수출부문 기술수출상은 고혈압치료제 ‘카나브’를 개발한 보령제약, 빈혈치료제 ‘CKD-11101’을 개발한 종근당, 위산분비억제제 ‘CJ-12420’을 개발한 CJ헬스케어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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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김동연 이사장이 연임됐다.
조합은 2월 26일 오후 삼성호텔에서 제 3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현 김동연(일양약품 대표이사) 이사장을 재선임하고, 이강추 회장은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조합 고문으로 임명했다. 조합은 회장직 없이 현 이사장 체제로 운영될 계획이다.
신약조합은 또 2016년 새해 예산으로 7억 8457만원을 승인했다.
김동연 이사장은 "신약조합은 올해 글로벌 혁신신약산업 대변자로 역할을 굳건히 하고, 국내 제약사들의 연구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전문가들을 초청해 국가신약 마스터플랜을 마련, '퍼스트 인 클래스' 약물 개발을 위해 각계 각층의 연구기술력을 하나로 접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합은 총회 후 1999년 4월 조합이 제정하고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신약개발대상'(17회) 시상식을 열고, 대상에 선정된 동아에스티 '슈가논'(당뇨병치료제)과 크리스탈지노믹스 '아셀렉스'(골관절염치료제)를 시상했다.
신약개발부문 기술상은 소염진통제 ‘펠루비서방정’을 개발한 대원제약이, 기술수출부문 기술수출상은 고혈압치료제 ‘카나브’를 개발한 보령제약, 빈혈치료제 ‘CKD-11101’을 개발한 종근당, 위산분비억제제 ‘CJ-12420’을 개발한 CJ헬스케어가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