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75주년, '3번째 복합신약' 개발 박차
'자랑스런 역사와 전통 기반으로 한단계 도약'
입력 2016.02.26 14:25 수정 2016.02.26 14:2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유유제약은 26일 최인석 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천공장과 전국 영업지점을 화상으로 연결해 창립 75주년 축하 행사를 갖고,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75년 동안 지켜온 자랑스런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한단계 도약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유원상 부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 창립 이래 ‘One step ahead’(일보전진)라는 구호 아래 의약품 개발에 가장 역점을 두었고 선진 제약기업과 제휴 및 합작투자로 국제화에 선두적 역할을 감당했으며 윤리 경영으로 모범적인 경영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 최초의 복합신약인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과 항혈전제 ‘유크리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3번째 복합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해 국산 신약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창립기념사에 이어 회사발전에 기여한 최철 과장 등 23명의 임직원에게 장기근속상이 수여됐다.

유유제약은 전신인 故 유일한 박사의 동생인 故 유특한 회장이 1941년 유한무역주식회사로 창업했고 , 뒤를 이어 유승필 회장이 회사 발전의 토대가 되는 선진 경영체제를 구축했다.

이후 1957년 국내 최초로 약리적 7층 당의정인 종합비타민제 ‘비타엠’을 생산해 국민 보건증진에 공헌했으며, 1965년 국내 최초의 연질캡슐 활성비타민 ‘비나폴로’를 개발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위기를 전문성 강화 기회로"…인천약사 팜페어가 던진 변화 메시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유유제약 75주년, '3번째 복합신약' 개발 박차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유유제약 75주년, '3번째 복합신약' 개발 박차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