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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상 부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 창립 이래 ‘One step ahead’(일보전진)라는 구호 아래 의약품 개발에 가장 역점을 두었고 선진 제약기업과 제휴 및 합작투자로 국제화에 선두적 역할을 감당했으며 윤리 경영으로 모범적인 경영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 최초의 복합신약인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과 항혈전제 ‘유크리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3번째 복합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해 국산 신약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창립기념사에 이어 회사발전에 기여한 최철 과장 등 23명의 임직원에게 장기근속상이 수여됐다.
유유제약은 전신인 故 유일한 박사의 동생인 故 유특한 회장이 1941년 유한무역주식회사로 창업했고 , 뒤를 이어 유승필 회장이 회사 발전의 토대가 되는 선진 경영체제를 구축했다.
이후 1957년 국내 최초로 약리적 7층 당의정인 종합비타민제 ‘비타엠’을 생산해 국민 보건증진에 공헌했으며, 1965년 국내 최초의 연질캡슐 활성비타민 ‘비나폴로’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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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상 부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 창립 이래 ‘One step ahead’(일보전진)라는 구호 아래 의약품 개발에 가장 역점을 두었고 선진 제약기업과 제휴 및 합작투자로 국제화에 선두적 역할을 감당했으며 윤리 경영으로 모범적인 경영을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 최초의 복합신약인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과 항혈전제 ‘유크리드’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3번째 복합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해 국산 신약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입증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창립기념사에 이어 회사발전에 기여한 최철 과장 등 23명의 임직원에게 장기근속상이 수여됐다.
유유제약은 전신인 故 유일한 박사의 동생인 故 유특한 회장이 1941년 유한무역주식회사로 창업했고 , 뒤를 이어 유승필 회장이 회사 발전의 토대가 되는 선진 경영체제를 구축했다.
이후 1957년 국내 최초로 약리적 7층 당의정인 종합비타민제 ‘비타엠’을 생산해 국민 보건증진에 공헌했으며, 1965년 국내 최초의 연질캡슐 활성비타민 ‘비나폴로’를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