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제약협회 이사사가 한 곳 늘었다.
제약협회는 24일 정기총회을 열고 임기만료된 이사와 감사 선임 건을 논의,출석률과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난 삼아제약과 유영제약을 이사사에서 제외하고, 태준제약 광동제약 삼천당제약 등 3곳을 추가키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이사사는 기존 47개사에서 2곳이 빠진 대신 3곳이 추가되며 48개사로 한 곳 늘었다.
감사는 제일약품과 환인제약이 유임됐다.
이사 및 감사 선임은 5명의 전형위원회(조순태 이사장, 이경호 회장,류덕희 자문위원, 김원배 이행명 부이사장)가 논의를 거쳐 결정, 회원의 승인을 받았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6월 '유연계약'·8월 '제네릭 약가 인하'… 생존 공식 바뀌는 제약업계 |
| 2 | ‘아비간’(파비피라비르)으로 한타바이러스 치료? |
| 3 | “AI는 판단하고, 약사는 연결한다”… 의료AI, 이제‘실행’까지 연결 |
| 4 | 룰루메딕 “의료 마이데이터, 기록 조회 넘어 AI 인프라로 진화” |
| 5 | “에이전틱 AI, 병원 문턱 넘었다” 중앙대의료원, 의료진이 직접 AI 도구 만든다 |
| 6 | 복산나이스-스즈켄, 제휴 10주년…"유통도 전략 파트너로" |
| 7 | 길리어드, 유한양행과 다시 맞손…1400억 규모 API 공급 계약 체결 |
| 8 | 릴리, DNA 전달 플랫폼 기업 인게이지 인수…“유전자 치료 투자 확대” |
| 9 | 전문약사 역할 확대됐지만…“보상·수련 운영은 여전히 과제” |
| 10 | 캐나다,바이오시밀러 임상3상 면제...허가 간소화 본격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제약협회 이사사가 한 곳 늘었다.
제약협회는 24일 정기총회을 열고 임기만료된 이사와 감사 선임 건을 논의,출석률과 참여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난 삼아제약과 유영제약을 이사사에서 제외하고, 태준제약 광동제약 삼천당제약 등 3곳을 추가키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이사사는 기존 47개사에서 2곳이 빠진 대신 3곳이 추가되며 48개사로 한 곳 늘었다.
감사는 제일약품과 환인제약이 유임됐다.
이사 및 감사 선임은 5명의 전형위원회(조순태 이사장, 이경호 회장,류덕희 자문위원, 김원배 이행명 부이사장)가 논의를 거쳐 결정, 회원의 승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