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전그룹, 서울국제뮤직페어에 빙하수 이즈브레 협찬
문화, 예술 행사 지원을 통해 사회 구성원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발돋음
입력 2014.10.07 09:32 수정 2014.10.0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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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이 6일부터 8일까지 이태원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되는 2014 서울국제뮤직페어에 노르웨이 프리미엄 빙하수 ‘이즈브레’ 6천병을 지원했다.

올해 행사의  세계 음악계의 주요 거장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콘퍼런스, 다양한 장르와 테마의 음악 스테이지가 펼쳐지는 쇼케이스, 국내외 비즈니스 관계자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비즈니스 상담 및 심층 컨설팅을 지원하는 비즈매칭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쇼케이스는 크레용팝, 빅스, 자우림, 크라잉넛, 버벌진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팀이 해외 6개국에서 참가한 팀과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태전그룹은 이번 행사를 위해 프리미엄 빙하수 ‘이즈브레’를 제공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즈브레는 태전그룹에서 새롭게 선보인 신개념 약국 유통 시스템 오더스테이션을 통해 약국에서 만날 볼 수 있는 프리미엄 빙하수이다.

이즈브레는 2000년 유럽 및 미국 상표등록 특허청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마시기 좋은 물(The World’s Best Drinking Water)'로 선정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태전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찬은 태전그룹의 비전인 `남을 이롭게 함으로서 나를 이롭게 한다'는 자리이타(自利利他)정신을 문화, 예술 분야로 확장시켜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나누자는 취지 하에 진행됐다”며 “향후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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