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주협회(회장 정병철)는 17일 프라임경제, 한국증권신문, 일요시사, 시사서울비즈, 메디컬투데이 등 5개사를 '광고주가 뽑은 나쁜 언론'으로 선정 발표했다.
한국광고주협회는 이들 매체들은 경우 기사화를 빌미로 사전에 광고와 협찬을 요구하는 등 부정한 방법으로 기업들을 압박하고 있다고 했다.
협회는 이번에 1차로 선정된 나쁜매체들에 대해서는 회원사들의 광고ㆍ협찬을 중지하고 주요 포털에 해당 언론사의 부당한 기사가 검색되지 않도록 요청하겠다고 했다.
또 주무부서의 관리감독 강화를 촉구하는 것은 물론 사안에 따라 언론중재위 제소, 형사 고발이나 수사의뢰를 검토하는 등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모니터링을 통해 유사언론의 부당행위를 파악 2차 3차 추가로 명단을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회측은 지난해 9월 상위 100대 광고주를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82%가 인터넷 신문으로부터 광고협찬 강요를 경험했고, 64%는 거래 관행의 폐해가 심각하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에 발표한 5개매체의 경우, 인터넷 언론의 설립은 용이하되 당국의 관리감독은 쉽지 않다는 점을 틈타, 계열 신문을 창간해 추가 광고수입을 노리거나 타 신문과 기업에 부정적인 기사나 정보를 수시로 공유하며 기업들을 압박하고 있다고 했다.
한국광고주협회(회장 정병철)는 17일 프라임경제, 한국증권신문, 일요시사, 시사서울비즈, 메디컬투데이 등 5개사를 '광고주가 뽑은 나쁜 언론'으로 선정 발표했다.
한국광고주협회는 이들 매체들은 경우 기사화를 빌미로 사전에 광고와 협찬을 요구하는 등 부정한 방법으로 기업들을 압박하고 있다고 했다.
협회는 이번에 1차로 선정된 나쁜매체들에 대해서는 회원사들의 광고ㆍ협찬을 중지하고 주요 포털에 해당 언론사의 부당한 기사가 검색되지 않도록 요청하겠다고 했다.
또 주무부서의 관리감독 강화를 촉구하는 것은 물론 사안에 따라 언론중재위 제소, 형사 고발이나 수사의뢰를 검토하는 등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모니터링을 통해 유사언론의 부당행위를 파악 2차 3차 추가로 명단을 발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회측은 지난해 9월 상위 100대 광고주를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82%가 인터넷 신문으로부터 광고협찬 강요를 경험했고, 64%는 거래 관행의 폐해가 심각하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에 발표한 5개매체의 경우, 인터넷 언론의 설립은 용이하되 당국의 관리감독은 쉽지 않다는 점을 틈타, 계열 신문을 창간해 추가 광고수입을 노리거나 타 신문과 기업에 부정적인 기사나 정보를 수시로 공유하며 기업들을 압박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