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아트컴, 3자물류 시스템 ‘따로 또 같이’ 가동
입력 2008.07.0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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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물류 ERP전문업체인 신성아트컴(대표 신래균)이 3자 물류에 적합한 '따로 또 같이'라는 시스템을 개발해 유니온약품그룹(회장 안병광)이 위수탁물류 전문 신설법인 매일약업(사장 곽병훈)에 적용하여 가동한다.

신성아트컴에 따르면 '따로 또 같이'는 협약사가 3자 물류 주관사의 실재고를 확인하면서 주문을 처리하고 주관사는 협약사 매출자료와 주관사의 매출자료를 통합하여 PICKING하고 검수를 거쳐 배송 처리하고 이에 따른 서류 정리까지 처리한다.

협약사는 품목에 따라 재고를 따로 처리 할 수도 있고, 같이 처리 할 수 있는 'ONE STOP 3자 물류시스템'으로 필요에 따라 자체 재고를 갖고 독자 업무도 처리 할 수 있다.

또 주관사와 협력하여 취급하는 품목과 별도로 취급하는 품목의 Setting이 가능하고, 같은 품목도 매출처에 따라 '따로 또 같이' 처리할 수 있다.

협약사는 주관사의 업무 처리중에도 상품이 고객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자원과 정보의 흐름을(PICKING, 검수, 배송중, 배송완료(인수증확인))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주관사는 기존에 사용하는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와 TMS(Transper Management System) 시스템 부하를 최소화 하는 것은 물론 가동율을 높여 비용을 최소화하고, 협약사는 재고관리와 배송관리의 부담을 줄여 상호 매출 경쟁력을 높이는 시너지 효과를 불 수 있다.

신래균 신성아트컴 사장은 "이전까지 기업의 이윤창출은 매출에 있다고 생각했기 에 매출 실적에만 모든 신경을 쓰고, 물류와 배송에 대한 부분은 상대적으로 소홀히 했다"며 "그러나 매출에 대한 기업의 생각이 관리 쪽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하면서 병의원, 약국 등에 신속한 배송 요청을 받아 들일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게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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