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 대한 음성적 수금%가 올 내 매듭지어진다.
도협(회장 황치엽)에 따르면 이를 중점적으로 다루기 위한 ‘투명유통실천위원회’ TF팀(위원장 1인, 위원 5인)을 구성해 현재 다양한 방안을 논의 중으로, 조만간 안을 마련한 후 회원사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해 음성적 수금%에 대한 최종 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도협은 일련의 과정을 올해 안에 마무리짓는다는 방침이다.
현재 TF팀에서는 토론회에 부칠 기본적인 안은 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전 도매업소의 일괄적인 음성적 수금% 제공 근절은 어렵다고 판단, 합법화(회전 단축 %, 금융비용% 등)하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떤 방식이든지 최종 안이 나오면, 이 범위 내에서 진행하고 확정 안에서 벗어나는 경우는 고발 등의 방법을 통해 철저히 단속한다는 게 도협의 방침이다.
황치엽 회장은 “도협의 방침은 기본적으로 음성적 수금%는 안 된다는 것이다. 어떤 안이 나올지는 모른다. 다만 TF 팀에서 안을 도출하고 토론회를 거쳐 올해 안으로 매듭을 지을 생각”이라며 “현재 음성적 수금%에 대한 찬반이 있는데 의견이 모아지면 협회가 앞장서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투명유통을 위해 제약사를 비롯한 약국가 그리고 회원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협력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도협 한 고위 인사는 "제약이 약국에 주고 있는 %도 연관지어야 한다. 제약이 계속주는 한 유통은 안된다.똑같은 제품을 갖고 제약과 도매가 경쟁하면 안된다"며 "더 주는 경쟁은 글로벌과 정부의 투명성에도 모두 안맞는다. 제약 유통이 공통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매업게 내에서는 제약사의 직거래 %와 관련, 차별을 둬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 인사는 "직거래 제약사와 100% 유통 제약사는 차이를 둬야 한다. 이 문제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사명감을 갖고 문제제기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제21회 경기약사학술대회 개막…AI 시대 약사 미래 역할 모색 |
| 2 | "체중감량 15% 장벽 넘은 GLP-1…대사질환 치료 ‘큰 파도’ 온다" |
| 3 | “조제 중심 약국 끝났다” AI 시대, 약국 경쟁력은 ‘데이터·상담·신뢰’로 이동 |
| 4 |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
| 5 | "단순 미백제 넘어선 색소 치료제"… 약국가, '도미나크림' 맞춤 상담 가이드 |
| 6 | [영상인터뷰] "약국으로 들어온 AI, 약사의 핵심 가치는 더 빛날 것" |
| 7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
| 8 | 큐라클-맵틱스,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 1.56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
| 9 | “박카스 하나도 상담이 달라야 한다”…양덕숙 회장, ‘상담형 약국’ 경쟁력 강조 |
| 10 | ‘레켐비’ 피하주사제 유도요법 FDA 심사기간 연장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약국에 대한 음성적 수금%가 올 내 매듭지어진다.
도협(회장 황치엽)에 따르면 이를 중점적으로 다루기 위한 ‘투명유통실천위원회’ TF팀(위원장 1인, 위원 5인)을 구성해 현재 다양한 방안을 논의 중으로, 조만간 안을 마련한 후 회원사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해 음성적 수금%에 대한 최종 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도협은 일련의 과정을 올해 안에 마무리짓는다는 방침이다.
현재 TF팀에서는 토론회에 부칠 기본적인 안은 짠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전 도매업소의 일괄적인 음성적 수금% 제공 근절은 어렵다고 판단, 합법화(회전 단축 %, 금융비용% 등)하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떤 방식이든지 최종 안이 나오면, 이 범위 내에서 진행하고 확정 안에서 벗어나는 경우는 고발 등의 방법을 통해 철저히 단속한다는 게 도협의 방침이다.
황치엽 회장은 “도협의 방침은 기본적으로 음성적 수금%는 안 된다는 것이다. 어떤 안이 나올지는 모른다. 다만 TF 팀에서 안을 도출하고 토론회를 거쳐 올해 안으로 매듭을 지을 생각”이라며 “현재 음성적 수금%에 대한 찬반이 있는데 의견이 모아지면 협회가 앞장서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투명유통을 위해 제약사를 비롯한 약국가 그리고 회원사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협력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도협 한 고위 인사는 "제약이 약국에 주고 있는 %도 연관지어야 한다. 제약이 계속주는 한 유통은 안된다.똑같은 제품을 갖고 제약과 도매가 경쟁하면 안된다"며 "더 주는 경쟁은 글로벌과 정부의 투명성에도 모두 안맞는다. 제약 유통이 공통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매업게 내에서는 제약사의 직거래 %와 관련, 차별을 둬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한 인사는 "직거래 제약사와 100% 유통 제약사는 차이를 둬야 한다. 이 문제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사명감을 갖고 문제제기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