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복지관에 둘코락스 3천 박스 지원
입력 2008.06.24 10:57 수정 2008.06.2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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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군터 라인케)은  20일 서울특별시립 중계노인복지관을 찾아 ‘둘코락스와 함께하는 장 건강 교실’ 강좌와 함께 자사 변비치료제 둘코락스 좌약 3천 박스를 지원했다.

중계노인복지관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치매, 중풍 등의 노인상 질환 환자 270여 명이 치료 및 간병을 받고 있는 전문 요양기관이다.

이번 행사는 노인성 변비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관리법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둘코락스와 함께하는 장 건강 교실’은 강북 도봉구 약사회 부회장 조승길 박사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중계노인복지관의 전문 간병인 40여 명이 참석했다.

조승길 박사는 배변 시 혈압증가와 합병증 등의 위험에 따라 노인성 변비는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노인 분들의 상태에 맞게, 배변을 돕는 적절한 양의 식사와 충분한 수분 섭취, 그리고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의 운동 등 생활습관을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둘코락스 PM 김희정 대리는 “노인성 변비는 노인 분들의 삶의 질과 직접 관련이 있는 질환 중 하나로 꾸준히 관리되어야 한다”고 전하며, “평소 어르신들의 습관과 증세를 살펴 필요한 경우 약물을 복용하는 것을 권장하며, 이미 많은 약을 복용하고 있거나 경구용제의 복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좌약제제를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이병민 전무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이려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제품관련 질환 강의 등을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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