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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팩2007' 인도구매단 방한…1,700만불 수출기대
'코리아팩 2007' 행사가 한창인 가운데 경연전람과 kotra 뭄바이 무역관은 4월 25일 킨텍스 세미나실 303호에서 인도 구매단과의 환영행사를 가졌다.
금번 17개사 29명으로 구성된 인도구매단은 전시회를 통하여 130여대의 제약포장기계, 식품포장기계를 구매하게 되며, 예상 수입액은 1천7백만불에 이를 전망이다.
주요 수입대상품목은 COMPRESSION MACHINES, COATERS, CAPSULE FILLER, DRY SYRUP FILLING MACHINE & CAPPING, SEMI AUTO IV BAG FILLING MACHINE, AUTOMATIC TABLET VISUAL INSPECTION , SOFT GEL ENCAPSULATING MACHINE 등이다.
인도는 작년에도 12개사 22명의 인도 구매단을 파견하여 제약포장기계 99대 1천1백만달러의 구매하였다.
동 구매단은 4월 25일 ~ 26일기간중 전시장에서 구매상담을 한 후 기존 거래선 등 한국 수출업체 방문을 통한 상담활동을 한다.
상담하게 될 구매대상 한국업체로는 세종파마텍, 흥아기연, 스카이 소프트젤, 에이스, 나우시스템, 시스템팩, 솔팩, 리팩, 백천기계, 제이엠씨, 경한, 한국뉴매틱, 에스엠팩, 을성정공 등 이다.
인도구매단에는 포장기계 취급 전문에이전트인 PARLE TOOLS사, 생물약제, 영양제, 백신, 페니실린, 항바이러스, 항진균약, 항암제, 스테린, 세팔로스포린 등 유효약제성분(APLs)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기업인 Wockhardt 사(종업원 2천명, 과학자 200명, 매출액 3.8억불), Orchid Chemicals & Pharmaceuticals 사(종업원 3,000명, 과학자 600명, 매출액 2.2억불)등이 참가한다.
금번 방문하는 인도구매단은 한국산 제약포장기계를 거래한 2006년도 수출규모는 11백만달러로서 한국제약포장기계의 대인도 전체수출의 90%를 점유하고 있으며, 한국 수출업체는 15개사에 달하고 있다.
감성균
2007.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