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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렌-코아프로벨-울트라셋 생산 많이했다.
해열진통소염제 ‘울트라셋정’, 기타 순환계용약 ‘오팔몬정’, 소화성궤양용제 ‘스티렌정’, 혈압강하제 ‘코아프로벨정’, 동맥경화용제 ’플라빅스75mg'이 지난해 전년대비 생산실적 증가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진해거담제는 ‘레보투스시럽’, 진통진양수렴소염제 ‘무르페패치’, 당뇨병용제 ‘아마릴엠정’, 자양강장변질제 ‘알프스 2000액’도 2006년도에 생산실적이 전년대비 크게 늘었다.
이들 약효군 중에서 2005년 대비 2006년 생산실적 증가율이 가장 높은 제품은 ‘코아프로벨정 120/12.5 mg'로 300%가 넘었고, ’스티렌‘도 200%가 넘었다.
지난해 생산실적이 300억이 넘는 품목은 ‘후루마린주사0.5mg'(308억), ’판피린에프액‘9309억), ’노바스크정5mg'(955억), ‘아모디핀정’9502억), ‘니세틸정’(357억), ‘기넥신에프정80mg'(307억), ’아프로벨정‘(653억), ,코아프로벨정 150/12.5mg'(423억), ’스티렌정‘(517억), ’플라빅스정‘(1819억), ;알부민20’트라스트패치‘(389억), ’아마릴정2 mg'(466억), 박카스디액‘(1240억) 등 19개, 200억이 넘은 제품은 29개로 집계됐다.
이 같은 결과는 제약협회가 2천억 이상의 생산실적을 기록한 약효군을 대상으로 ’연도별 주요 약효군/품목별 생산실적(2003-2006)을 분석한 결과 나왔다.
해열진통소염제(114)=지난해 생산실적은 ‘판피린에프액’이 전년대비 25.74% 성장한 309억8천여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하지만 증가율은 ‘타레놀이알서방정’이 66.76%(240억1천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175억3천만원을 기록한 '판콜에이내복액‘도 65.24% 증가했다. 반면 ’게보린정‘은 146억3,500만원으로 매출 상위 10개 제품 중 유일하게 20.77% 감소했다.
지난해 해열진통소염제 생산실적 순위는 판피린에프액 울트라셋정 판콜에이내복액 조인스(167억8천)정 게보린정 에어탈정(138억3천) 록스펜정(118억2천) 솔레톤정80mg(115억7천) 오스테민캅셀(106억3천) 순이었다.
기타의 순환계용약(219)=‘노바스크정5mg'(955억)이 생산실적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전년대비 생산실적 증가율은 ’오팔몬정(198억2천)이 41.39%로 가장 높았다. ‘기넥신에프정80mg'(307억6천, 26.81%) ’애니디핀정‘(214억4천, 26.34%)도 높은 증가률을 나타났다.
반면 노바스크는 44.96% 감소했으며 생산실적 2위인 ‘아모디핀정’(502억4천)은 9.15%, ‘기넥신에프정’(213억2천)도 13.31% 줄었다. ‘니세틸정’은 357억으로 13.43% 증가했다.
10위까지 생산실적은 노바스크정 아모디핀정 니세틸정 기넥신에프정80mg 애니디핀정 기넥신에프정 디스그렌캡셀(201억) 오팔몬정 ‘타나민정80mg'(175억7천) ’카니탈정‘(173억7천) 순이었다.
혈압강하제(214)=‘아프로벨정150mg'(653억4천,114.38%), ’코아프로벨정 150/12.5mg'(423억5천, 300.93%) 등 아프로벨 계열이 1,2위를 차지하며 생산실적 증가율도 높았다. 이외 ‘코자정50mg'(296억5천, 3.82%), ’올메텍정20mg'(293억, 63.11%), ‘코자플러스정50/12.5mg'(285억, 1.65%) 등이 생산실적 300억대에 근접했다. ’딜라트렌‘은 ’딜라트렌정25mg'(271억7천)은 25.19% 감소한 반면 ‘달라트렌정 12.5mg'(260억)은 8.89% 증가했다.
이외 ‘카두라서방정4mg'(237억5천, 31.75%), ’시나롱정10mg'(191억,33.74%)도 늘었고, ‘트리테이스정5mg'(185억7천)은 7.95% 줄었다.
소화성궤양용제(232)=‘스티렌정’ 생산실적이 517억8천으로 전년대비 219.03% 증가했고, ‘무코스타정’도 264억9천으로 41.25% 늘었다.
생산실적 10위권은 '파리에트정10mg'(127억) ‘셀벡스캡슐’(116억4천) ‘파리에트정20mg'(115억6천) ’큐란정150mg'(110억9천), ‘판토록정40mg'(108억3천), ’가스트렉스과립‘(103억3천), ’큐란정75mg'(102억)으로 10위인 ‘오메드정’(98억)은 23.92% 감소했다.
동맥경화용제(218)=‘플라빅스’가 64.83% 증가한 1819억원을 기록한 가운데, ‘리바로정2mg'가 188억9천으로 1,497.87% 증가했다. ’심바스트정‘은 118억8천으로 7.02% 감소했고 ’심바로드정20mg'은 116억1천으로 4.66% 증가했다. ‘메바로친정20mg 40mg'도 111억으로 100억을 넘었다. 이외는 100억에 못 미쳤으며 ’조코정20mg'는 89억으로 24.13% 감소했고 ‘심바스타정40mg'도 58억으로 7.88% 줄었다.
기타의 소화기관용약(239)=‘가스모틴정5mg'가 393억6천(35.57% 증가), ’가나톤정50mg'가 313억3천(26.75% 증가)으로 생산실적이 300억원을 돌파했다. ‘레보프라이드정’(162억)은 3.96%, ‘모티리움-엠정’(84억)은 24.48%, ‘속시나제삼중정’(61억6천)은 8.49%, ‘디세텔정’(51억6천)은 31.19%, ‘리벤돌정‘(33억)은 3.02% 각각 감소했다.
당뇨병용제=‘아마릴정2mg'가 466억6천으로 생신실적이 31.84% 증가했고, ’다이아벡스500mg'는 167억으로 0.04% 감소했다. 이외 ‘베이슨정0.3mg'(124억9천), ’글리멜정2mg'(105억5천)이 전년대비 증가하며 100억대를 넘었다. ‘그리메피드정2mg'는 85억으로 12.67% 줄었다. ’아마릴엠정2mg/500mg'(69억)은 186% 증가했다.
진해거담제(222)= ‘프로스판시럽’이 25.40% 증가하며 315억을 기록했고, ‘코프시럽에스’는 감소하며 72억을, 용각산은 증가하며 50억을 올렸다.
진통진양수렴소염제=‘트라스타패취’가 389억을 ‘케토톱플라스타’가 258억( -4.05%)을, ‘케토톱엘플라스타’가 239억(43.73% 증가)을 각각 기록했다. ‘2005년도 출시된 ’무르페패취는 666%를 더 생산하며 생산실적이 63억을 기록했다.
혈액제제류(634)=‘알부민20%가 479억4천, ’헤파빅주‘가 311억7천, ’알부민주20%‘가 273억을 생산했다.
이권구
2007.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