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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 호주 1위 건식 ‘세노비스’ 모델 발탁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파브리스 바스키에라)는 호주 대형 마트 판매량 1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를 국내에 선보이며, 배우 오연수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오는 7월부터 공중파와 케이블에 방영되는 광고는 배우, 아내, 엄마로서 1인3역을 해내고 있는 오연수가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3가 하나로 합쳐진 세노비스의 3-in-1 멀티비타민 ‘트리플러스’로 생기와 활력을 유지해 나가는 모습을 담고 있다.
세노비스 측은 20대 못지 않은 건강미를 유지하며 브라운관 속에서 매번 새로운 변신을 선보이는 오연수의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호주에서 온 50년 전통의 건강기능식품 ‘세노비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잘 대변하고 있다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오연수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SBS 드라마 ‘나쁜 남자’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오연수는 “촬영과 여행으로 호주를 수 차례 방문한 경험으로 호주 1위 브랜드인 세노비스를 알고 있었는데 세노비스를 직접 한국에 소개하는 역할을 맡게 되어 기쁘다”며,”평상시에도 남편과 아이들을 위해 비타민을 챙기지만, 주부이자 배우로서 체력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나를 위한 비타민도 꼭 챙겨먹는다”고 말했다.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신동우 상무는 “세노비스는 호주에선 이미 건강기능식품을 대표하는 유명 브랜드로 자리잡았지만 국내에는 첫 선을 보이는 브랜드인 만큼, 타깃 고객층에게 인기와 호감을 얻고 있는 오연수를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세노비스는 매체 광고 외에도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Reset Your Health(당신의 건강을 리셋하세요)” 캠페인 등 다양한 소비자 중심의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및 고객 만족도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세노비스는 50년 전통의 호주 대형 마트 판매량 1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멀티비타민과 피쉬오일(오메가-3) 등 총 10종의 제품을 6월부터 한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대표제품인 ‘트리플러스(45,000원/92캡슐/1.5개월 분)’는 국내 최초의 오메가-3 함유 멀티비타민으로, 하루 1회 2캡슐 복용으로 멀티 비타민과 미네랄 그리고 오메가 3까지 식약청1일 권장량을 안전하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한편 세노비스는 건강기능식품 선진국으로 알려진 호주에서 대형 마트 채널 판매량 1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이다.
이권구
2010.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