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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신약, 심신불안 치료제 '안심액' 포장변경 출시
정우신약(대표 이태명)은 불안한 심신을 안정시켜 줄 수 있는 '안심액'(천왕보심단)을 휴대가 편리한 포장 (3포/1팩)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안심액은 불안하고 답답한 마음을 표현하는 '心'을 생동감이 살아있는 청색칼라로 표현, 속시원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음의 평정에 초점을 맞췄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안심액은 복잡한 생활 환경속에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이나, 입시를 앞두고 초조한 수험생들의 불면증 불안증 초조함 신경쇠약 등 증상을 개선해주고, 노인들의 건망증에도 효과가 좋다.
또 갱년기 여성들의 번열(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나는 증상), 두근거림 등에도 효과가 우수하다.
생지황, 인삼, 황련, 당귀, 맥문동, 백자인, 산조인, 천문동 등 14가지 순수 생약을 이상적으로 배합한 제품으로, 졸림 나른함 습관성 등 부작용이 거의 없다는 게 회사측 설명.
정우신약 학술마케팅 팀장 박희정 약사(서울대)는 "최근 각종 스트레스로 인한 현대인들의 불안증, 입시철의 수험생들, 그리고 실버세대 증가 추세를 볼 때, 안심액은 안전한 항정신 약물로 널리 사용될 수 있는 좋은 전통 약" 이라고 말했다. 또 " 향후 정우신약은 전통적인 한약 허가품의 적응증 확대를 위해 과학적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권구
201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