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상소감
약국은 국민건강과 직결된 공익사업의 장입니다. 투약과 매약이라는 서비스상품으로 건강이라는 만족을 도출해 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약국경영은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약업에 몸 닫고 있는 사람이라면 늘 환자와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중진을 위해 약국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123약국은 약국 본연의 존재 의미에 충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편의를 위해 인력과 시설을 확충하고 정확하고 신속한 일 처리를 도모코자 조제 검수 복약상담의 업무를 3명의 약사가 철저하게 분업하는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또 고객 개개인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복약지도와 환자에게 병원 예약일을 문자로 알려주는 알림 서비스와 같은 차별화된 전략으로 오늘도 고객의 신뢰를 쌓아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짧은 약국운영 경력에도 불구하고 '제33회 약국경영대상'에서 동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 같고 보다 새롭고 발전적인 모습으로 거듭나 약국경영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동고동락하고 있는 123약국 식구들과 심사위원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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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포인트
조제실 관리부분에 있어 대학병원 문전약국으로 3단계 걸친 검수과정 및 조제실 정리가 잘되어 있었고, 약사의 긍지와 품위를 가지고 약국을 운영하고 있어 문전약국으로서 모범적인 모텔로 평가되었다.
약국의 전반적인 부분에서는 옆으로의 직사각형 구조를 가지고 있어 어려움이 있지만 대기공간의 활용과 여유, 약국을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에서 높이 평가되었다.
이 약국은 동문들이 함께 경영하는 협업약국이라는 특징과 함께 "정확한 투약과 친절한 상담으로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간판이 눈길을 끌었다.
△ 약국 소개
서구 아미동 부산대학병원 앞에 위치한 123약국의 대표 임무홍 약사는 50대 중반이지만 약국개설은 2년째의 초보약사이다. 그동안 약계와 상관없는 전 세계를 상대로 무역업을 종사했다. 다시 약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1년간 동문들의 도움을 받아 월급에 상관없이 근무약사로 노력했고, 2~3년간 약 개봉 후 나오는 설명서를 항상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이 날 때 마다 읽고 또 읽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약의 기본을 충실히 다시 학습 할 수 있었고 무역업을 통해 사람과의 대화에는 자신감 있던 임 약사는 복약지도를 전담하고 동기인 이해룡 약사가 적극적인 도움을 주고 있었다.
약사 3명이 업무분담을 통해 조제, 검수, 복약상담 등 철저한 분업을 통해 정확한 조제와 복약지도를 하고, 특히 '알림' 기능을 살려 원하는 환자에게 병원예약일 문자로 안내하고 있다고 한다.
임 약사는 "한번 약국을 찾은 환자의 대부분 기억하고 있다" 며 "이는 환자의 복약지도와 경영이 있어 중요한 포인트이고, 환자의 눈높이에 맞는 복약지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한다.
또 "약국 운영에 있어 스트레스가 있지만 표내지 않기 위해 노력 한다" 며 "배의 선장이 기분이 안 좋으면 근무약사, 직원 등이 같이 흔들리고 그 여파가 환자에게 까지 전해진다. 약사는 항상 자신의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하다"고 한다.
123약국은 암 환자가 많은 대학병원주변이라 '선삼'코너를 개설에 환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구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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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소감
약국은 국민건강과 직결된 공익사업의 장입니다. 투약과 매약이라는 서비스상품으로 건강이라는 만족을 도출해 낼 수 있을 때 비로소 약국경영은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약업에 몸 닫고 있는 사람이라면 늘 환자와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중진을 위해 약국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합니다.
123약국은 약국 본연의 존재 의미에 충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편의를 위해 인력과 시설을 확충하고 정확하고 신속한 일 처리를 도모코자 조제 검수 복약상담의 업무를 3명의 약사가 철저하게 분업하는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또 고객 개개인의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복약지도와 환자에게 병원 예약일을 문자로 알려주는 알림 서비스와 같은 차별화된 전략으로 오늘도 고객의 신뢰를 쌓아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짧은 약국운영 경력에도 불구하고 '제33회 약국경영대상'에서 동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 같고 보다 새롭고 발전적인 모습으로 거듭나 약국경영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동고동락하고 있는 123약국 식구들과 심사위원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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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사포인트
조제실 관리부분에 있어 대학병원 문전약국으로 3단계 걸친 검수과정 및 조제실 정리가 잘되어 있었고, 약사의 긍지와 품위를 가지고 약국을 운영하고 있어 문전약국으로서 모범적인 모텔로 평가되었다.
약국의 전반적인 부분에서는 옆으로의 직사각형 구조를 가지고 있어 어려움이 있지만 대기공간의 활용과 여유, 약국을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에서 높이 평가되었다.
이 약국은 동문들이 함께 경영하는 협업약국이라는 특징과 함께 "정확한 투약과 친절한 상담으로 가정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간판이 눈길을 끌었다.
△ 약국 소개
서구 아미동 부산대학병원 앞에 위치한 123약국의 대표 임무홍 약사는 50대 중반이지만 약국개설은 2년째의 초보약사이다. 그동안 약계와 상관없는 전 세계를 상대로 무역업을 종사했다. 다시 약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1년간 동문들의 도움을 받아 월급에 상관없이 근무약사로 노력했고, 2~3년간 약 개봉 후 나오는 설명서를 항상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면서 시간이 날 때 마다 읽고 또 읽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약의 기본을 충실히 다시 학습 할 수 있었고 무역업을 통해 사람과의 대화에는 자신감 있던 임 약사는 복약지도를 전담하고 동기인 이해룡 약사가 적극적인 도움을 주고 있었다.
약사 3명이 업무분담을 통해 조제, 검수, 복약상담 등 철저한 분업을 통해 정확한 조제와 복약지도를 하고, 특히 '알림' 기능을 살려 원하는 환자에게 병원예약일 문자로 안내하고 있다고 한다.
임 약사는 "한번 약국을 찾은 환자의 대부분 기억하고 있다" 며 "이는 환자의 복약지도와 경영이 있어 중요한 포인트이고, 환자의 눈높이에 맞는 복약지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한다.
또 "약국 운영에 있어 스트레스가 있지만 표내지 않기 위해 노력 한다" 며 "배의 선장이 기분이 안 좋으면 근무약사, 직원 등이 같이 흔들리고 그 여파가 환자에게 까지 전해진다. 약사는 항상 자신의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하다"고 한다.
123약국은 암 환자가 많은 대학병원주변이라 '선삼'코너를 개설에 환자가 필요로 하는 것을 구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