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의 존재감과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환자들과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 그들에게 약과 질병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이 표출됐다.
병원약사회 홍보위원회(위원장 최혁재)는 지난 27~28일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에서 개최한 홍보전략 워크샵에서 병원약사의 존재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환자와의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위원회는 △회진참여 △다양한 복약지도 시스템 마련 △병원약사 뱃지 제작 등을 통해 이를 실현, 병원에도 약의 전문가인 약사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부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환자들과의 접점 마련 노력은 병원 안에서 그치지 말고 국민들에게 의료용 마약 및 향정약 바르게 알리기 운동 등 약의 전문가로서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도 중요 포인트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약사사회에서의 병원약사의 존재도 더 많이 홍보해야 한다며 문전약국의 컨퍼런스 참여, 각 시ㆍ도ㆍ구 약사회 개국 약사에 대한 병원약사회 차원의 교육 기회 제공 등도 놓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혁재 위원장을 비롯한 이 자리에 참석한 10여명의 홍보위원들은 6년제 시행과 맞물려 많은 환자들이 이전보다 약과 질병에 대한 전문적 지식제공과 의사와 개국약국간의 교량역할을 더욱 크게 기대 할 것이라며 이에 부흥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위원회는 이밖에 병원약사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교육의 기회 확대 및 체계화 △교육과 학술의 연계성 강화 등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대한약사회와 차별화 시킬 수 있는 전략을 구사하는 한편 법령ㆍ제도ㆍ수가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복지부나 식약청 등 정부기관과의 원할하고 유기적인 관계도 형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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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의 존재감과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환자들과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 그들에게 약과 질병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이 표출됐다.
병원약사회 홍보위원회(위원장 최혁재)는 지난 27~28일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에서 개최한 홍보전략 워크샵에서 병원약사의 존재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는 환자와의 다양한 접점을 만들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위원회는 △회진참여 △다양한 복약지도 시스템 마련 △병원약사 뱃지 제작 등을 통해 이를 실현, 병원에도 약의 전문가인 약사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부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환자들과의 접점 마련 노력은 병원 안에서 그치지 말고 국민들에게 의료용 마약 및 향정약 바르게 알리기 운동 등 약의 전문가로서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는 것도 중요 포인트라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약사사회에서의 병원약사의 존재도 더 많이 홍보해야 한다며 문전약국의 컨퍼런스 참여, 각 시ㆍ도ㆍ구 약사회 개국 약사에 대한 병원약사회 차원의 교육 기회 제공 등도 놓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혁재 위원장을 비롯한 이 자리에 참석한 10여명의 홍보위원들은 6년제 시행과 맞물려 많은 환자들이 이전보다 약과 질병에 대한 전문적 지식제공과 의사와 개국약국간의 교량역할을 더욱 크게 기대 할 것이라며 이에 부흥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위원회는 이밖에 병원약사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교육의 기회 확대 및 체계화 △교육과 학술의 연계성 강화 등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대한약사회와 차별화 시킬 수 있는 전략을 구사하는 한편 법령ㆍ제도ㆍ수가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복지부나 식약청 등 정부기관과의 원할하고 유기적인 관계도 형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