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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는 오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4 춘계 보건산업정책연구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산업정책연구포럼’은 지난해 11월 처음 개최된 데 이어 두 번째 열리는 것으로, 앞으로 연 2회(춘계, 추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보건산업 혁신성장을 위한 기회와 과제’라는 주제로 보건산업분야에서의 메타버스, 인공지능(AI), 혁신의료기술의 적용과 활용에 대해 짚어보고, 향 후 정책방향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
주제발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의 기회와 과제(진흥원 정혜윤 책임연구원) △메타버스를 활용한 보건의료분야의 기회와 과제(진흥원 김지은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 파트장) △디지털 혁신의료기술의 도입과 확산을 위한 보상(진흥원 한경주 책임연구원)의 3가지 주제를 다룬다.
주제발표에 이은 패널토론에서는 ‘보건산업 혁신성장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전상훈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교수를 좌장으로 임민혁 의료기기산업협회 본부장, 김우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인공지능 신약개발지원센터장, 박상준 메디컬아이피 대표, 이종민 경북대학교 영상의학과 교수, 조동찬 SBS 의학전문기자 등 산업계, 학계, 언론 전문가의 식견을 공유하고 정책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진흥원 보건산업정책연구센터 이행신 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인공지능, 메타버스, 디지털 혁신의료기술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보건산업의 혁신성장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의 도약을 위해, 국내 보건산업의 발전과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방안들이 논의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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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는 오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4 춘계 보건산업정책연구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산업정책연구포럼’은 지난해 11월 처음 개최된 데 이어 두 번째 열리는 것으로, 앞으로 연 2회(춘계, 추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보건산업 혁신성장을 위한 기회와 과제’라는 주제로 보건산업분야에서의 메타버스, 인공지능(AI), 혁신의료기술의 적용과 활용에 대해 짚어보고, 향 후 정책방향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
주제발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의 기회와 과제(진흥원 정혜윤 책임연구원) △메타버스를 활용한 보건의료분야의 기회와 과제(진흥원 김지은 바이오헬스정책연구센터 파트장) △디지털 혁신의료기술의 도입과 확산을 위한 보상(진흥원 한경주 책임연구원)의 3가지 주제를 다룬다.
주제발표에 이은 패널토론에서는 ‘보건산업 혁신성장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전상훈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흉부외과 교수를 좌장으로 임민혁 의료기기산업협회 본부장, 김우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인공지능 신약개발지원센터장, 박상준 메디컬아이피 대표, 이종민 경북대학교 영상의학과 교수, 조동찬 SBS 의학전문기자 등 산업계, 학계, 언론 전문가의 식견을 공유하고 정책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진흥원 보건산업정책연구센터 이행신 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인공지능, 메타버스, 디지털 혁신의료기술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보건산업의 혁신성장의 기회를 선점하기 위한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의 도약을 위해, 국내 보건산업의 발전과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방안들이 논의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