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이 지난 4월 ‘내부통제 종합계획’을 수립해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내부통제 체계 강화’ 목표를 공표하는 등 전사차원의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내부통제 종합계획’에서 ‘행복한 국민, 건강한 대한민국, 든든한 건강보험’ 이라는 공단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소통기반의 내부통제 환경문화 조성 △통합연계를 통한 전사적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역량강화 및 체감형 성과확산 등 3대 내부통제 전략을 설정·수립했다.
또 공단은 지난 비위‧부패 발생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내부통제 체계를 확립하고자 올해 1월부터 ‘재무회계 분야 내부통제제도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컨설팅의 중점분야는 △공단 내부통제제도에 대한 실태점검 △유형별 현금지출 프로세스 예방관리 개선 △부정방지시스템 거버넌스 확립 △내부통제절차의 재설계 및 고도화다. 이에 대한 전 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오는 6월경 컨설팅을 완료할 계획이다.
공단은 기관차원의 전사적 노력으로 내부통제활동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인프라 강화 또한 추진하고 있다.
내부통제 업무를 관할하는 전담조직을 지정하고 내부통제지침을 전부개정하는 등 활동기반을 강화하고 있고, 현재룡 이사장 직무대리는 지난 4월말 ‘내부통제 종합계획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현 이사장 직무대리는 설명회에서 3선 모델에 기초한 공단 내부통제 종합계획을 현장 담당자들에게 설명하고 공단의 위험요인을 원점에서부터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현장의 노력을 당부했다.
또 김동완 상임감사는 지난 4월 본부 전체 부서장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현안 간담회’를 실시해 비위‧부패행위 발생 예방을 위한 공단 내부통제 강화의 필요성을 전달했고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이어 그는 “청렴도 8년 연속 최상위기관을 달성한 공단의 역량으로 이사장과 상임감사가 함께하는 내부통제체계 강화를 추진하여 공단 리스크 제로(ZERO)화는 물론, 청렴도 9년 연속 최상위기관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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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직무대리 현재룡)이 지난 4월 ‘내부통제 종합계획’을 수립해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내부통제 체계 강화’ 목표를 공표하는 등 전사차원의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내부통제 종합계획’에서 ‘행복한 국민, 건강한 대한민국, 든든한 건강보험’ 이라는 공단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소통기반의 내부통제 환경문화 조성 △통합연계를 통한 전사적 리스크 관리 △내부통제 역량강화 및 체감형 성과확산 등 3대 내부통제 전략을 설정·수립했다.
또 공단은 지난 비위‧부패 발생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내부통제 체계를 확립하고자 올해 1월부터 ‘재무회계 분야 내부통제제도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컨설팅의 중점분야는 △공단 내부통제제도에 대한 실태점검 △유형별 현금지출 프로세스 예방관리 개선 △부정방지시스템 거버넌스 확립 △내부통제절차의 재설계 및 고도화다. 이에 대한 전 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오는 6월경 컨설팅을 완료할 계획이다.
공단은 기관차원의 전사적 노력으로 내부통제활동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인프라 강화 또한 추진하고 있다.
내부통제 업무를 관할하는 전담조직을 지정하고 내부통제지침을 전부개정하는 등 활동기반을 강화하고 있고, 현재룡 이사장 직무대리는 지난 4월말 ‘내부통제 종합계획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현 이사장 직무대리는 설명회에서 3선 모델에 기초한 공단 내부통제 종합계획을 현장 담당자들에게 설명하고 공단의 위험요인을 원점에서부터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현장의 노력을 당부했다.
또 김동완 상임감사는 지난 4월 본부 전체 부서장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현안 간담회’를 실시해 비위‧부패행위 발생 예방을 위한 공단 내부통제 강화의 필요성을 전달했고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도록 고위직의 솔선수범을 당부했다. 이어 그는 “청렴도 8년 연속 최상위기관을 달성한 공단의 역량으로 이사장과 상임감사가 함께하는 내부통제체계 강화를 추진하여 공단 리스크 제로(ZERO)화는 물론, 청렴도 9년 연속 최상위기관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