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강립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3일 '2017년 제약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설명회'에서 2차 '제약산업 육성 지원 5개년 계획' 수립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우니라나 제약산업은 과거의 부정적인 측면에서 벗어나 기업역량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는 궤도에 올랐다"며 "정부는 애로사항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지원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부는 여러 지원사업을 하고 있으나 아직 현장에서 체감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보다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며 "더불어 올해 1차 제약산업 5개년 종합계획이 마무리되고 2차 계획이 수립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제약업계와 기업의 목소리를 충실히 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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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3일 '2017년 제약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설명회'에서 2차 '제약산업 육성 지원 5개년 계획' 수립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김 실장은 "우니라나 제약산업은 과거의 부정적인 측면에서 벗어나 기업역량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는 궤도에 올랐다"며 "정부는 애로사항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지원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부는 여러 지원사업을 하고 있으나 아직 현장에서 체감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본다. 보다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며 "더불어 올해 1차 제약산업 5개년 종합계획이 마무리되고 2차 계획이 수립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제약업계와 기업의 목소리를 충실히 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