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정신성의약품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범사업 시동
안전관리원, 시범사업 수행 5개 업체 선정예정
입력 2016.03.21 10:52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향정신성의약품을 대상으로 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범사업이 본격화된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전국 1천개소 향정신성의약품 취급 업체의 시범사업 참여를 목표로 '2016년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범사업 참여업체 장비 등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원은 지난해 의료용 마약 14개 품목에 대한 시범사업을 마치고 오남용 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향정신성의약품에 대한 시범사업 필요하다고 판단, 2016년에는 향정신성의약품 취급 제약사·도매상 및 의료기관·약국을 대상으로 마약류통합관시시스템을 확대시행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5억8천만원 규모로, 선정업체의 추진내용은 △준종합병원 프로그램 및 장비 지원(2개 준종합병원) △병의원·약국 등 리더기 지원(1개 업체) △병의원·약국 등 자동보고프로그램 개발·설치 지원(2개 업체)등이다.

안전관리원은 시범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각종 기술지원 등 시범사업 참여업체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향후 보고 의무화에 대비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한편 공모 접수는 4월 1일까지이며 발표평가 또는 서면평가를 거쳐 선정자는 4월 5일 발표될 예정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위기를 전문성 강화 기회로"…인천약사 팜페어가 던진 변화 메시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향정신성의약품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범사업 시동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향정신성의약품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범사업 시동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