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가 국민이 신뢰하고,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로 거듭나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다.
복지부는 새로운 조직문화 수립과 내·외부 평가 및 직원 사기 제고를 위해 3일 '보건복지부 조직문화 혁신 출범식'을 개최했다.
조직문화 혁신 출범 선언은 '소통·배려·감성행정'과 '화합을 통한 도약'을 슬로건으로 직원과 국민 모두가 행복한 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자는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의미를 가졌다.
복지부는 우선, 일할 맛 나는 복지부를 위해 직급별 간담회 등 소통을 활성화하고 주말에는 가정에서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 기회를 갖도록 하며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인사제도를 도입한다.
또한, 투명하고 깨끗한 복지부를 위해 내·외부 부패통제 시스템을 개선하고, 계약·허가 등 행정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정 장관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그 동안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깨닫게 된 교훈은 깊이 간직하되, 도움이 되지 않는 불만은 떨쳐버릴 것"을 당부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일하면서 크게 도약할 수 있는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창출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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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혁신 출범 선언은 '소통·배려·감성행정'과 '화합을 통한 도약'을 슬로건으로 직원과 국민 모두가 행복한 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자는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의미를 가졌다.
복지부는 우선, 일할 맛 나는 복지부를 위해 직급별 간담회 등 소통을 활성화하고 주말에는 가정에서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 기회를 갖도록 하며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인사제도를 도입한다.
또한, 투명하고 깨끗한 복지부를 위해 내·외부 부패통제 시스템을 개선하고, 계약·허가 등 행정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정 장관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그 동안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깨닫게 된 교훈은 깊이 간직하되, 도움이 되지 않는 불만은 떨쳐버릴 것"을 당부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일하면서 크게 도약할 수 있는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창출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