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사업 2차 설명회’를 오는 11월 3일 한국제약협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12월부터 시행하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사업에 앞서 제약사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에 대한 산정 기준과 납부 금액 및 일정 등을 사전에 설명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참고로, 지난 9월에는 1차 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의 개요 및 전반적인 추진 일정에 대해 안내한 바 있다.
주요 내용은 △관련 법령 주요내용 △부담금 부과 추진 일정 △기본부담금 요율 △부담금 산정 기준 및 자료 △질의·응답 등이다.
참석자의 편의를 위해 동일한 내용의 설명회를 오전(10:30)과 오후(13:30)에 각각 진행한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제약사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사업에 필요한 부담금의 투명한 산정 기준 등을 공유할 수 있어 원활한 제도 시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아미코젠, 국가필수의약품 공급 안정화 정부과제 선정 |
| 2 | 2025 빅파마 TOP10…‘특허 만료’ 넘고 ‘신성장 축’으로 이동 ② |
| 3 | [AACR] 리가켐바이오가 던진 ‘BCMA ADC 신약’ 비임상 결과의 의미 |
| 4 | 큐라티스, 인벤티지랩과 임상 의약품 제조 위수탁 계약 |
| 5 | 셀루메드, 이상인 경영지배인 사임 |
| 6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RWE 시대, 데이터에서 ‘근거’로 가는 조건 |
| 7 | 현대바이오,대통령 베트남 경제사절단 동행...전략적 협력 확대 |
| 8 | [칼럼] DJ 아비치(Avicii) 8주기에 울려 퍼진 레볼루션의 췌장암 신약 3상 성공 소식 |
| 9 | 노브메타파마, '고시페틴 제조방법' 국내 특허 취득 |
| 10 | 대한약학회, AI·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방향 제시…산·학·연 협력 강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사업 2차 설명회’를 오는 11월 3일 한국제약협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12월부터 시행하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사업에 앞서 제약사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에 대한 산정 기준과 납부 금액 및 일정 등을 사전에 설명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참고로, 지난 9월에는 1차 설명회를 개최하여 사업의 개요 및 전반적인 추진 일정에 대해 안내한 바 있다.
주요 내용은 △관련 법령 주요내용 △부담금 부과 추진 일정 △기본부담금 요율 △부담금 산정 기준 및 자료 △질의·응답 등이다.
참석자의 편의를 위해 동일한 내용의 설명회를 오전(10:30)과 오후(13:30)에 각각 진행한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제약사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사업에 필요한 부담금의 투명한 산정 기준 등을 공유할 수 있어 원활한 제도 시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