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변웅전 의원은 도로공사가 국토해양부와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장애인용 하이패스 단말기 가격을 적어도 일반인과 동일한 수준으로 인하할 것을 검토하라고 요구했다.
24일 변 의원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한국도로공사 업무보고 관련 현안질의에서 장애인용 하이패스 단말기 가격이 일반용에 비해 턱없이 비싸다고 지적했다.
18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을 역임한 변웅전 의원은 이날 우리 사회가 장애인에 대한 복지에 좀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현재 일반 하이패스 단말기 가격은 10만원 내외인데 반해 장애인용 지문인식 하이패스 단말기는 16만9천원으로 장애인들의 부담이 큰 실정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2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3 | 로킷헬스케어, 사우디 만성신장질환 AI 플랫폼 계약 체결 |
| 4 |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희귀질환 극복의 실질적 이정표" |
| 5 | 상장 제약바이오 환율변동손익 ‘뚝’…코스피 55.3%↓·코스닥 손실 전환 |
| 6 | 에임드바이오,베링거 인겔하임서 'ODS025' 기술이전 연구개발비 수령 |
| 7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 1대1 면담 취소…8일 노사정 대화로 넘어간 협상 |
| 8 | 삼익제약,2030년 매출 1300억원-영업익 110억원 도전 |
| 9 | 알파타우, 미국 췌장암 임상 범위 확대… FDA IDE 보충안 승인 획득 |
| 10 | 일동제약그룹, 창립 85주년 “생존 넘어 더 큰 도약 이루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국회 변웅전 의원은 도로공사가 국토해양부와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장애인용 하이패스 단말기 가격을 적어도 일반인과 동일한 수준으로 인하할 것을 검토하라고 요구했다.
24일 변 의원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 한국도로공사 업무보고 관련 현안질의에서 장애인용 하이패스 단말기 가격이 일반용에 비해 턱없이 비싸다고 지적했다.
18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을 역임한 변웅전 의원은 이날 우리 사회가 장애인에 대한 복지에 좀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현재 일반 하이패스 단말기 가격은 10만원 내외인데 반해 장애인용 지문인식 하이패스 단말기는 16만9천원으로 장애인들의 부담이 큰 실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