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장하지 않으니까 잊어먹어 ...... 빨리 알아 차리자 신장의 소리를
한국인의 식생활이 위험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원래 염분을 좋아하는 민족이었는데다가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패스트푸드점 등의 진한 맛에 자신도 모르게 익숙졌을지도 모른다.
적당한 염분은 건강을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도를 넘으면 몸에 부담이 가고 틀림없이 내장을 상하게 한다.
특히 염분 영향을 쉽게 받는 신장은 상하면 다시는 회복하지 않는 장기이다. 일상적인 예방과 대책이 상당히 중요하다.
신장이란 어떤 작용을 하는가?
혈액중 노폐물을 여과하고 소변으로 체외에 배출하는 것이 신장의 주된 역할. 요컨대 세탁소이다.
그리고 호르몬을 분비하거나 수분이나 인, 나트륨, 칼륨 등 전해질을 조정함으로써 혈압이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중요한 작용을 하고 있다.
신장은 잠두 모양의 장기입니다. 하나가 150g 정도로 쌍이 되어 있어서 횡격막 아래에 있습니다. 여기에 1분간에 1리터 정도 혈액이 흐르기 때문에 쉴 틈이 없다.
건강한 신장 하나에는 '네프론'이라는 것이 100만개나 있고 이것이 혈액을 여과합니다. 이 네프론이 감소하면 소위 신장이 약해진 상태가 되는 것이다.
신장에 들어간 혈액에서 '원뇨'가 생기고 그것에서 불필요한 노폐물이 제거되고 대부분은 다시 흡수되는데, 그것을 반복함으로써 하루에 1~1.5 리터 정도 소변이 나오는 것이다.
이 세탁소가 상태가 나빠지고 파업을 하면 혈액 여과장치를 체외에 접속해야 한다. 그것이 하루에 몇 시간이나 임해야 하는 인공투석. 그렇게 되면 식사도 큰 제한을 받고 먹는 즐거움은 평생동안 상당히 멀어져버린다.
조기발견 포인트는?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신장이지만, 위장처럼 알기 쉽게 나쁜 상태를 자각할 수 없다.
왜냐하면 신장은 놀라울만큼 완강하고 가진 힘의 1/10 정도로 필요한 기능을 다하는 것이 가능하다. 따라서 배뇨시에 아픔을 느낄 정도가 되면 증상이 무섭게 진행이 되어 있고 생각 밖에 인공투석을 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있으니까 일찍 대응할 필요가 있다.
신장질환의 조기발견 포인트는 우선 기상시 얼굴이나 다리의 부종. 그 외에도 야간 빈뇨, 배뇨 후의 잔뇨감, 붉은 소변, 거품 게다가 배뇨시에 통증이 있거나 뇨에서 단백이 발견될 경우도 있다. 소변이 중요한 바로미터가 된다. 기타 혈압이 올라가고 동계가 있거나 구역질을 느낄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도 신장 외 징병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문진을 하고 뇨검사 혈액검사 신기능검사 초음파검사 등을 실시한다.
식생활에서 주의할 점은?
신장을 위함뿐만 아니지만 편식없는 식생활을 해야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그리고 염분 과다 섭취는 신장질환에 이르는 최단 거리이기 때문에 가정요리는 늘 싱겁게, 식초 등을 잘 이용해서 염분을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염분 과다 섭취에 신경 쓰이는 사람은 칼륨을 많이 포함한 바나나 토마토쥬스 등을 매일 섭취하면 어느 정도 균형이 조정된다.
단 확실히 신장병이라는 진단을 받은 후에는 반대로 칼륨이 심장에 큰 부담이 되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무난하다. 또 염분 외에도 요산치가 높으면 신장을 상하게 하기 때문에 몸을 알칼리화하는 미역이나 다시마 등 해초류를 많이 섭취하는 것도 좋다.
또 땀은 신장에 의지할 것 없이 독소를 배설하기 때문에 반신욕 등으로 천천히 땀을 흐르는 것도 유효하다. 그리고 신장병 사람은 섭취 칼로리가 너무 낮아도 불필요한 노폐물이 쌓이기 때문에 하루에 1800~2000kcal를 기준으로 섭취하는 것도 필요하다.
신장을 보호하는 뜸자리를 누르는 것도 효과적
배꼽 뒤쪽에서 좌우로 3~4cm 위치에 있는 뜸자리가 '신유'. 신장 기능을 높이고 온몸의 피로를 푸는 효과가 높기 때문에 옷 위에서라도 괜찮으니까 생각날 때마다 잘 누르도록 습관화하자.
신장병 종류
신장질환에는 신염 네프로제증후군, 고혈압이나 당뇨병에서 병발하는 신증 등이 있다. 증상이 진행해서 신부전 상태가 되면 인공투석이 필요한 질병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당뇨병이 늘어남으로써 합병증인 당뇨병 신증도 증가하고 있고 식생활 변화로 젊은이 사이에도 신결석 등이 늘어나고 있다.
신결석이 요관에 떨어지면 요관결석이 되고 격통을 수반합니다. 또 신장의 신우라는 부분이 세균에 감염되면 신우신염이라는 질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신장과 고려인삼
신장병에 '온양보기약'으로써 가장 기대를 받은 것이 역시 인삼입니다. 급성 만성 신염에 현저한 효과가 있고 그외에 요독증이나 신성 고혈압에도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또 혈액투석환자가 인삼을 섭취하면 질병증상 전체가 개선되고 투석에 인한 두통 현기증 피로감 등 불쾌감이 경감되는 것도 확인되고 있다.
게다가 신장병에서는 신장이 나쁘면 활성산소가 늘어나고 활성산소가 증가하면 더욱 신장이 나빠지는 악순환 관계가 있는데, 인삼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음 시험은 신장병 치료에 인삼을 사용한 경우의 유효율과 부작용에 대한 결과이다.
인삼을 사용한 신장질환 치료 유효율과 부작용
킨키대학 동양의학연구소 칸사이의과대학 제일내과 국립요양소 킨키중앙병원에서 신장병 환자 58명에 대해 스테로이드치료에 인삼을 병용한 경우의 효과를 검토했다(그림1 참조).
스테로이드치료군에는 초산파라메타존 또는 디피리다몰을 사용하고 인삼병용군에는 프레드니소론을 반량 또는 디피리다몰을 3/4량으로 해서 인삼을 병용했다. 치료개시부터 2년 경과한 결과를 도표에 나타내고 있다.
스테로이드만으로는 유효율 50%이었지만 스테로이드와 인삼을 병용한 경우, 스테로이드 투여량을 줄이는데도 불구하고 유효율은 75%이며 25%나 올라갔다. 또 부작용은 스테로이드만으로는 특유한 부작용을 보였지만 인삼을 병용하면 전혀 볼 수 없어서 인삼병용 유효성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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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하지 않으니까 잊어먹어 ...... 빨리 알아 차리자 신장의 소리를
한국인의 식생활이 위험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원래 염분을 좋아하는 민족이었는데다가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패스트푸드점 등의 진한 맛에 자신도 모르게 익숙졌을지도 모른다.
적당한 염분은 건강을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도를 넘으면 몸에 부담이 가고 틀림없이 내장을 상하게 한다.
특히 염분 영향을 쉽게 받는 신장은 상하면 다시는 회복하지 않는 장기이다. 일상적인 예방과 대책이 상당히 중요하다.
신장이란 어떤 작용을 하는가?
혈액중 노폐물을 여과하고 소변으로 체외에 배출하는 것이 신장의 주된 역할. 요컨대 세탁소이다.
그리고 호르몬을 분비하거나 수분이나 인, 나트륨, 칼륨 등 전해질을 조정함으로써 혈압이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중요한 작용을 하고 있다.
신장은 잠두 모양의 장기입니다. 하나가 150g 정도로 쌍이 되어 있어서 횡격막 아래에 있습니다. 여기에 1분간에 1리터 정도 혈액이 흐르기 때문에 쉴 틈이 없다.
건강한 신장 하나에는 '네프론'이라는 것이 100만개나 있고 이것이 혈액을 여과합니다. 이 네프론이 감소하면 소위 신장이 약해진 상태가 되는 것이다.
신장에 들어간 혈액에서 '원뇨'가 생기고 그것에서 불필요한 노폐물이 제거되고 대부분은 다시 흡수되는데, 그것을 반복함으로써 하루에 1~1.5 리터 정도 소변이 나오는 것이다.
이 세탁소가 상태가 나빠지고 파업을 하면 혈액 여과장치를 체외에 접속해야 한다. 그것이 하루에 몇 시간이나 임해야 하는 인공투석. 그렇게 되면 식사도 큰 제한을 받고 먹는 즐거움은 평생동안 상당히 멀어져버린다.
조기발견 포인트는?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신장이지만, 위장처럼 알기 쉽게 나쁜 상태를 자각할 수 없다.
왜냐하면 신장은 놀라울만큼 완강하고 가진 힘의 1/10 정도로 필요한 기능을 다하는 것이 가능하다. 따라서 배뇨시에 아픔을 느낄 정도가 되면 증상이 무섭게 진행이 되어 있고 생각 밖에 인공투석을 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있으니까 일찍 대응할 필요가 있다.
신장질환의 조기발견 포인트는 우선 기상시 얼굴이나 다리의 부종. 그 외에도 야간 빈뇨, 배뇨 후의 잔뇨감, 붉은 소변, 거품 게다가 배뇨시에 통증이 있거나 뇨에서 단백이 발견될 경우도 있다. 소변이 중요한 바로미터가 된다. 기타 혈압이 올라가고 동계가 있거나 구역질을 느낄 경우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도 신장 외 징병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문진을 하고 뇨검사 혈액검사 신기능검사 초음파검사 등을 실시한다.
식생활에서 주의할 점은?
신장을 위함뿐만 아니지만 편식없는 식생활을 해야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그리고 염분 과다 섭취는 신장질환에 이르는 최단 거리이기 때문에 가정요리는 늘 싱겁게, 식초 등을 잘 이용해서 염분을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염분 과다 섭취에 신경 쓰이는 사람은 칼륨을 많이 포함한 바나나 토마토쥬스 등을 매일 섭취하면 어느 정도 균형이 조정된다.
단 확실히 신장병이라는 진단을 받은 후에는 반대로 칼륨이 심장에 큰 부담이 되는 우려가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무난하다. 또 염분 외에도 요산치가 높으면 신장을 상하게 하기 때문에 몸을 알칼리화하는 미역이나 다시마 등 해초류를 많이 섭취하는 것도 좋다.
또 땀은 신장에 의지할 것 없이 독소를 배설하기 때문에 반신욕 등으로 천천히 땀을 흐르는 것도 유효하다. 그리고 신장병 사람은 섭취 칼로리가 너무 낮아도 불필요한 노폐물이 쌓이기 때문에 하루에 1800~2000kcal를 기준으로 섭취하는 것도 필요하다.
신장을 보호하는 뜸자리를 누르는 것도 효과적
배꼽 뒤쪽에서 좌우로 3~4cm 위치에 있는 뜸자리가 '신유'. 신장 기능을 높이고 온몸의 피로를 푸는 효과가 높기 때문에 옷 위에서라도 괜찮으니까 생각날 때마다 잘 누르도록 습관화하자.
신장병 종류
신장질환에는 신염 네프로제증후군, 고혈압이나 당뇨병에서 병발하는 신증 등이 있다. 증상이 진행해서 신부전 상태가 되면 인공투석이 필요한 질병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당뇨병이 늘어남으로써 합병증인 당뇨병 신증도 증가하고 있고 식생활 변화로 젊은이 사이에도 신결석 등이 늘어나고 있다.
신결석이 요관에 떨어지면 요관결석이 되고 격통을 수반합니다. 또 신장의 신우라는 부분이 세균에 감염되면 신우신염이라는 질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신장과 고려인삼
신장병에 '온양보기약'으로써 가장 기대를 받은 것이 역시 인삼입니다. 급성 만성 신염에 현저한 효과가 있고 그외에 요독증이나 신성 고혈압에도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또 혈액투석환자가 인삼을 섭취하면 질병증상 전체가 개선되고 투석에 인한 두통 현기증 피로감 등 불쾌감이 경감되는 것도 확인되고 있다.
게다가 신장병에서는 신장이 나쁘면 활성산소가 늘어나고 활성산소가 증가하면 더욱 신장이 나빠지는 악순환 관계가 있는데, 인삼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다음 시험은 신장병 치료에 인삼을 사용한 경우의 유효율과 부작용에 대한 결과이다.
인삼을 사용한 신장질환 치료 유효율과 부작용
킨키대학 동양의학연구소 칸사이의과대학 제일내과 국립요양소 킨키중앙병원에서 신장병 환자 58명에 대해 스테로이드치료에 인삼을 병용한 경우의 효과를 검토했다(그림1 참조).
스테로이드치료군에는 초산파라메타존 또는 디피리다몰을 사용하고 인삼병용군에는 프레드니소론을 반량 또는 디피리다몰을 3/4량으로 해서 인삼을 병용했다. 치료개시부터 2년 경과한 결과를 도표에 나타내고 있다.
스테로이드만으로는 유효율 50%이었지만 스테로이드와 인삼을 병용한 경우, 스테로이드 투여량을 줄이는데도 불구하고 유효율은 75%이며 25%나 올라갔다. 또 부작용은 스테로이드만으로는 특유한 부작용을 보였지만 인삼을 병용하면 전혀 볼 수 없어서 인삼병용 유효성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