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이탈하우스 임우한 대표바이탈하우스가 식약청에서 기능성 1등급으로 인정받은 ‘플로라글로루테인’을 출시, 루테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바이탈하우스는 기존에 루테인이 함유(DHA+Marigold 추출분말)된 ‘다루제’를 판매해오던 눈건강 전문기업으로, 최근 미국 케민社(Kemin)의 원료를 사용해 만든 ‘플로라글로루테인’을 출시했다.
케민사(Kemin)는 루테인 추출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캐민의 'FloraGLO lutein'는 미주, 유럽, 일본 등 세계 루테인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바이탈하우스는 이 케민사 원료 FloraGLO lutein을 한국 로하스피아를 통해 수입해 플로라글로루테인을 제작, 유통하고 있다.
임우한 대표는 “2003년부터 출시되었던 다루제가 업그레이드 된 플로라글로루테인은 미국 케민사의 루테인 원료를 사용해 개발한 제품으로, 2007년 4월 식약청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우수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플로라글로루테인은 눈의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시켜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 20mg에 항산화 작용을 하는 홍화씨유를 함유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 식품이다.
임 대표는 “노화로 인해 눈 속 망막과 황반이 감소하게 되는데, 루테인을 섭취하면 황반 색소밀도를 유지시켜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루테인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보조제나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데 루테인이 함유된 시금치나 브로콜리, 케일의 섭취량에 비해 이 제품을 하루 1캅셀씩 3개월만 복용하면 필요한 루테인이 보충된다”고 덧붙였다.
바이탈 하우스는 신제품 플로라글로루테인의 성공적인 약국시장 진출을 위해 제품디자인을 고급화했으며,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에 한창이다.
현재 이 제품은 약국 200여 곳에 유통되고 있으며 약국 2000여 곳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12월 중순부터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유통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루테인(Lutein)이란?
루테인은 마리골드 꽃에서 추출한 주황색의 카로테노이드(carotenoid)로 눈의 망막 및 황반의 구성성분이다.
루테인은 강한 청색광(태양)으로부터 수정체와 망막을 보호하며 유해산소에 의한 수정체 혼탁과 세포손상을 방어한다.
루테인이 부족할 경우 백내장, 노인성황반병성 등 눈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루테인이 함유된 특수영양제를 복용할 경우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증, 안구건조증, 노안, 눈의 피로, 눈물이 나고 눈이 침침함 등에 효과가 있다.
항산화제인 루테인을 꼭 섭취해야 하는 이유
시금치, 케일과 같은 녹색 야채를 먹으라고 권하는 이유는 황색색소인 루테인이라는 황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있기 때문이다. 루테인은 눈의 건강뿐만 아니라 암 유발 감소, 동맥경화 예방, 관절염 발병률 감소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눈의 건강>
루테인은 노년층이 실명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인 망막변성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한 네덜란드 연구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3개월간 매일 루테인 10mg씩을 섭취한 사람의 경우 눈의 황반두께가 약 22%정도 두꺼워졌다.
이러한 변화는 루테인 섭취가 시력의 상실이나 손상 위험을 낮춰준다는 것을 말한다.
<암을 무력화 시키자>
TRUF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루테인 혈중농도를 최고화 시킨 여성의 경우 유방암 세포가 88% 감소하였다고 언급했다. 일반적으로 루테인을 많이 섭취할수록 그 위험은 더욱 낮아진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높은 루테인 섭취는 폐암, 전립선암, 난소암의 발병률이 낮아지는 것과 관계가 있다고 한다.
<동맥경화의 예방>
남 켈리포니아 대학교 교수인 제임스 H.드와이어 박사는 중년의 경동맥을 비교하고, 루테인이 낮은 사람들은 루테인이 높은 사람들에 비해 경동맥의 두께가 4배가량 굵었다고 발표했다. 두께가 두껍다는 것은 몸 전체에 걸친 혈관이 막혀진다는 징후로 이해 할 수 있다.
<폐의 노화를 지연>
버팔로 뉴욕주립대학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루테인을 상당량 섭취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젋은 폐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실제 35세에서 70세 사이의 1,6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폐기능 테스트에서 루테인 섭취가 높은 경우 1~2년 정도 더 젋은 폐기능을 수행하고 있었다.
루테인 1일 적정 섭취량
루테인의 1일 권장 섭취량에 대한 첫 연구발표는 1994년 하버드대학의 Johanna Seddan 박사가 미국 의료 협회지에 발표한 것으로 카로티노이드 1일 6mg 섭취가 노인성황반변성 발병률을 43% 낮추었다.
또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루테인 섭취량이 6mg 정도가 될 경우 안질환에 영향을 주며, 이 정도의 양이 실질적으로 백내장이나 황반변성과 같은 안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거나 예방하는데 필요한 기준량이다.
황반변성을 가진 90여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이중 맹검 위약대조군 실험을 1년간 실시한 결과 Richer(Richer등,2004년)는 다음과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이 환자들 중 한 그룹은 10mg의 루테인을 섭취하고, 다른 그룹은 10mg의 루테인에 항산화제를 함께 섭취했다. 이 두 그룹 모두 확연하게 황반색소 밀도가 증가하였고, 시력도 개선됐다고 한다.
1일 20mg의 섭취에 대해 혈장의 루테인 수준이 안전성을 신뢰할 수 있다고 보고되었으며, 이미 많은 연구가들이 10~20mg의 섭취가 유익하다는 사실을 장기간 이중 맹검 위약 중제실험을 통해 증명했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루테인 유효성분의 1일 적정 섭취량은 6~20mg이라고 할 수 있다.
플로라글로루테인 제품설명
플로라글로루테인은 눈 속의 망막과 황반의 구성성분인 루테인을 주성분으로 해 눈의 노화로 인해 감소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시켜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미국 케민社의 원료 루테인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2007년 4월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 기타 1등급으로 개별인정을 받았다. 루테인과 함께 홍화씨유도 함유돼 있으며 하루 한 알씩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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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루테인을 권합니다 망막 및 황반성분의 보충으로 건강한 눈 유지를 원하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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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탈하우스 임우한 대표바이탈하우스가 식약청에서 기능성 1등급으로 인정받은 ‘플로라글로루테인’을 출시, 루테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바이탈하우스는 기존에 루테인이 함유(DHA+Marigold 추출분말)된 ‘다루제’를 판매해오던 눈건강 전문기업으로, 최근 미국 케민社(Kemin)의 원료를 사용해 만든 ‘플로라글로루테인’을 출시했다.
케민사(Kemin)는 루테인 추출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캐민의 'FloraGLO lutein'는 미주, 유럽, 일본 등 세계 루테인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바이탈하우스는 이 케민사 원료 FloraGLO lutein을 한국 로하스피아를 통해 수입해 플로라글로루테인을 제작, 유통하고 있다.
임우한 대표는 “2003년부터 출시되었던 다루제가 업그레이드 된 플로라글로루테인은 미국 케민사의 루테인 원료를 사용해 개발한 제품으로, 2007년 4월 식약청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우수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플로라글로루테인은 눈의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시켜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 20mg에 항산화 작용을 하는 홍화씨유를 함유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 식품이다.
임 대표는 “노화로 인해 눈 속 망막과 황반이 감소하게 되는데, 루테인을 섭취하면 황반 색소밀도를 유지시켜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루테인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보조제나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데 루테인이 함유된 시금치나 브로콜리, 케일의 섭취량에 비해 이 제품을 하루 1캅셀씩 3개월만 복용하면 필요한 루테인이 보충된다”고 덧붙였다.
바이탈 하우스는 신제품 플로라글로루테인의 성공적인 약국시장 진출을 위해 제품디자인을 고급화했으며,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에 한창이다.
현재 이 제품은 약국 200여 곳에 유통되고 있으며 약국 2000여 곳 입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12월 중순부터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유통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루테인(Lutein)이란?
루테인은 마리골드 꽃에서 추출한 주황색의 카로테노이드(carotenoid)로 눈의 망막 및 황반의 구성성분이다.
루테인은 강한 청색광(태양)으로부터 수정체와 망막을 보호하며 유해산소에 의한 수정체 혼탁과 세포손상을 방어한다.
루테인이 부족할 경우 백내장, 노인성황반병성 등 눈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루테인이 함유된 특수영양제를 복용할 경우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증, 안구건조증, 노안, 눈의 피로, 눈물이 나고 눈이 침침함 등에 효과가 있다.
항산화제인 루테인을 꼭 섭취해야 하는 이유
시금치, 케일과 같은 녹색 야채를 먹으라고 권하는 이유는 황색색소인 루테인이라는 황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있기 때문이다. 루테인은 눈의 건강뿐만 아니라 암 유발 감소, 동맥경화 예방, 관절염 발병률 감소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눈의 건강>
루테인은 노년층이 실명하게 되는 가장 큰 원인인 망막변성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한 네덜란드 연구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3개월간 매일 루테인 10mg씩을 섭취한 사람의 경우 눈의 황반두께가 약 22%정도 두꺼워졌다.
이러한 변화는 루테인 섭취가 시력의 상실이나 손상 위험을 낮춰준다는 것을 말한다.
<암을 무력화 시키자>
TRUF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루테인 혈중농도를 최고화 시킨 여성의 경우 유방암 세포가 88% 감소하였다고 언급했다. 일반적으로 루테인을 많이 섭취할수록 그 위험은 더욱 낮아진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높은 루테인 섭취는 폐암, 전립선암, 난소암의 발병률이 낮아지는 것과 관계가 있다고 한다.
<동맥경화의 예방>
남 켈리포니아 대학교 교수인 제임스 H.드와이어 박사는 중년의 경동맥을 비교하고, 루테인이 낮은 사람들은 루테인이 높은 사람들에 비해 경동맥의 두께가 4배가량 굵었다고 발표했다. 두께가 두껍다는 것은 몸 전체에 걸친 혈관이 막혀진다는 징후로 이해 할 수 있다.
<폐의 노화를 지연>
버팔로 뉴욕주립대학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루테인을 상당량 섭취한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젋은 폐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실제 35세에서 70세 사이의 1,6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폐기능 테스트에서 루테인 섭취가 높은 경우 1~2년 정도 더 젋은 폐기능을 수행하고 있었다.
루테인 1일 적정 섭취량
루테인의 1일 권장 섭취량에 대한 첫 연구발표는 1994년 하버드대학의 Johanna Seddan 박사가 미국 의료 협회지에 발표한 것으로 카로티노이드 1일 6mg 섭취가 노인성황반변성 발병률을 43% 낮추었다.
또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루테인 섭취량이 6mg 정도가 될 경우 안질환에 영향을 주며, 이 정도의 양이 실질적으로 백내장이나 황반변성과 같은 안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거나 예방하는데 필요한 기준량이다.
황반변성을 가진 90여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이중 맹검 위약대조군 실험을 1년간 실시한 결과 Richer(Richer등,2004년)는 다음과 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이 환자들 중 한 그룹은 10mg의 루테인을 섭취하고, 다른 그룹은 10mg의 루테인에 항산화제를 함께 섭취했다. 이 두 그룹 모두 확연하게 황반색소 밀도가 증가하였고, 시력도 개선됐다고 한다.
1일 20mg의 섭취에 대해 혈장의 루테인 수준이 안전성을 신뢰할 수 있다고 보고되었으며, 이미 많은 연구가들이 10~20mg의 섭취가 유익하다는 사실을 장기간 이중 맹검 위약 중제실험을 통해 증명했다. 때문에 일반적으로 루테인 유효성분의 1일 적정 섭취량은 6~20mg이라고 할 수 있다.
플로라글로루테인 제품설명
플로라글로루테인은 눈 속의 망막과 황반의 구성성분인 루테인을 주성분으로 해 눈의 노화로 인해 감소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시켜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미국 케민社의 원료 루테인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2007년 4월 식약청으로부터 기능성 기타 1등급으로 개별인정을 받았다. 루테인과 함께 홍화씨유도 함유돼 있으며 하루 한 알씩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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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루테인을 권합니다 망막 및 황반성분의 보충으로 건강한 눈 유지를 원하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