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건강기능성식품이나 서플리먼트로 각광을 받고 있는 올리브(油), 올리브엽엑스 및 올리브엽차의 소재(素材)가 되는 식물이 신약(新約)전서에서 이른바 「生命의 나무」로 알려진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올리브나무(Olea europaea)이다.
창세기 8장 11절에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 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 줄 알았으며, When the dove returned to him in the evening, there in its beak was a freshly plucked olive leaf! Then Noah knew that the water had receded from the earth」여기서 나오는 감람나무는 감람과의 감람나무(橄欖, Canarium album)이며 성경원문(영문판)에 나오는 올리브나무와는 전혀 다른 식물이다. 다만 올리브나무를 영어로 일명 Chinese olive 라고도 부르기 때문에 위와 같은 잘못된 번역이 나온 것 같다. 일본판도 올리브나무로 되어있다. 성경 개정판 작업할 때는 시정하여야 된다.
또한 신약(新約)전서 로마서 11장 17절에 「또한 가지가 얼마 꺾여졌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 즉, If some of branches have been broken off, and you though a wild olive shoot, have been grafted in among the others and now shere in the nourishing sap from the olive root」 또 11장 24절에 「네가 원 돌감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그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 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 After all, if you were cut of an olive tree that is wild by nature, and contrary to nature were grafted into a cultivated olive tree, how much more readily will these, the natural branched be grafted into their own olive tree」
위의 11장 17절에 나오는 돌감람나무는 원문(原文)에 충실하게 야생(野生)올리브나무, 참감람나무는 올리브나무로, 11장 24절에 나오는 돌감람나무도 역시 야생올리브나무, 좋은감람나무는 재배(栽培)올리브나무로 바로 잡는 개정이 필요하다.
올리브나무는 지금의 시리아, 이라크, 이스라엘 등 중동지역을 기원으로 해서 기원전 3000년경부터 재배가 시작된 가장 오래된 식물이며 옛날부터 지중해연안을 거쳐 이탈리아, 영국, 희랍 등 지중해연안, 남미, 멕시코, 미국 등에서 많이 재배하는 상록교목으로 높이 10~15m에 달한다.
잎은 대생하고 혁질(革質)이며 피침(被針)형으로 길다. 표면은 광택이 나고 뒷면은 가는 털이 밀생(密生)하며 백색을 띤다. 초여름에 황백색의 작은 꽃이 피며 열매는 익으면 흑색이 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 HLB그룹 이자비용 489억원…총차입금의존도 평균 27% |
| 2 | 코아스템켐온, 오송 공장 세포처리시설 허가 획득…첨단재생의료 사업 본격화 |
| 3 | “왜 제약·바이오 공장은 일반 스마트팩토리로 부족한가” |
| 4 | [2026 기대되는 신약] ⑧ 고혈압 치료제 ‘박스드로스타트’ |
| 5 | 동아제약 '노드라나액', 약국 건조증 치료 새 지평 제시… "잡히지 않는 속건조, 바르지 말고 체워라" |
| 6 | 여성 약사 60%·50대 최다…약사 사회 '여초·고령화' |
| 7 | 최초 GLP-1 유전자치료제 임상 승인...6월 유럽서 개시 |
| 8 | [바이오 멀티버스] 어린이날 떠올린 탈리도마이드…오가노이드가 지킬 의약품 안전성 |
| 9 | 약사회, 시민사회 접점 확대…"한약사·성분명처방 국민 눈높이로" |
| 10 | FDA, 의약품 임신 안전성 자료 개선지침 공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최근 건강기능성식품이나 서플리먼트로 각광을 받고 있는 올리브(油), 올리브엽엑스 및 올리브엽차의 소재(素材)가 되는 식물이 신약(新約)전서에서 이른바 「生命의 나무」로 알려진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올리브나무(Olea europaea)이다.
창세기 8장 11절에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 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 줄 알았으며, When the dove returned to him in the evening, there in its beak was a freshly plucked olive leaf! Then Noah knew that the water had receded from the earth」여기서 나오는 감람나무는 감람과의 감람나무(橄欖, Canarium album)이며 성경원문(영문판)에 나오는 올리브나무와는 전혀 다른 식물이다. 다만 올리브나무를 영어로 일명 Chinese olive 라고도 부르기 때문에 위와 같은 잘못된 번역이 나온 것 같다. 일본판도 올리브나무로 되어있다. 성경 개정판 작업할 때는 시정하여야 된다.
또한 신약(新約)전서 로마서 11장 17절에 「또한 가지가 얼마 꺾여졌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 되었은 즉, If some of branches have been broken off, and you though a wild olive shoot, have been grafted in among the others and now shere in the nourishing sap from the olive root」 또 11장 24절에 「네가 원 돌감나무에서 찍힘을 받고 본성을 그스려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을 얻었은 즉 원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얼마나 더 자기 감람나무에 접붙이심을 얻으랴, After all, if you were cut of an olive tree that is wild by nature, and contrary to nature were grafted into a cultivated olive tree, how much more readily will these, the natural branched be grafted into their own olive tree」
위의 11장 17절에 나오는 돌감람나무는 원문(原文)에 충실하게 야생(野生)올리브나무, 참감람나무는 올리브나무로, 11장 24절에 나오는 돌감람나무도 역시 야생올리브나무, 좋은감람나무는 재배(栽培)올리브나무로 바로 잡는 개정이 필요하다.
올리브나무는 지금의 시리아, 이라크, 이스라엘 등 중동지역을 기원으로 해서 기원전 3000년경부터 재배가 시작된 가장 오래된 식물이며 옛날부터 지중해연안을 거쳐 이탈리아, 영국, 희랍 등 지중해연안, 남미, 멕시코, 미국 등에서 많이 재배하는 상록교목으로 높이 10~15m에 달한다.
잎은 대생하고 혁질(革質)이며 피침(被針)형으로 길다. 표면은 광택이 나고 뒷면은 가는 털이 밀생(密生)하며 백색을 띤다. 초여름에 황백색의 작은 꽃이 피며 열매는 익으면 흑색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