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지난 5일 저녁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개최, 반회활동·드링크안주기운동·동호회 활성화 등 2008년도 사업계획 및 예·결산을 승인·확정했다.
우원식 국회의원, 조찬휘 서울시약 회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총원 304명 중 193명 참석 57명 위임으로 성원 된 이날 총회에서는 2007년도 회무 및 감사결과, 116,113,893원의 결산 보고 및 승인에 이어 2008년도 주요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 104,041,537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신임 감사에 이재섭 약사를 선임했다.
김성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회무에 적극 협력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2008년에도 반회활성화, 드링크안주기 운동 전개, 등산동호회 활성화, 그리고 팜페이 사업을 위시한 서울시약 추진사업 동참 및 연수교육 활성화 등 회원약국의 경영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불확실한 변화의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동체 의식으로 무장함으로써 약사 정체성 확립에 힘쓰자며 회원들의 결속을 강조했다.
서울시약 조찬휘 회장도 “팜페이사업의 성공적 확대와 다빈도처방약 매뉴얼·우수 상담사례 선정 배포, 공직약사 및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한 약국경영 위해 5대악 척결 민원센터 운영 등 회원약국 경영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또한 축사에 나선 우원식 국회의원은 약사회의 지역사회 기여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약업권 확보에도 노원구의 발전과 역할이 중요한 만큼 조력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불러달라”며 긴밀한 협력 유지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한해 가장 모범적인 반회 활동을 보인 불암1반과 공릉1반이 각각 최우수·우수 반으로 선정돼 포상을, 장규옥 회원이 서울시약회장 표창을 수여 받는 등 대내외 회무 활동 및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회원 및 약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반회활성화 포상금은 김성지 회장이 개인적으로 마련, 수여해 회원들의 회무 참여 및 친목도모에 대한 김 회장의 강한 의지를 반영했다.
또한 임윤선 사무국장이 재직 20년 동안 성실히 회무를 지원한 공로로 공로패와 함께 회원들의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 수상자
-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장규옥, 정순원
- 노원구청장 감사장: 연정희, 김오례, 한정미
- 노원경찰서장 감사장: 이숙향, 장혜순, 이혜영
- 분회장 감사패: 경남제약 이춘성, 동화약품 윤영진, 노원구보건소 김정민
- 분회장 표창패: 주명권, 정영미, 조진욱
- 분회장 공로패: 임윤선
- 분회장 반회 활성화 포상: 최우수반 불암 1반, 우수반 공릉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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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지난 5일 저녁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개최, 반회활동·드링크안주기운동·동호회 활성화 등 2008년도 사업계획 및 예·결산을 승인·확정했다.
우원식 국회의원, 조찬휘 서울시약 회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총원 304명 중 193명 참석 57명 위임으로 성원 된 이날 총회에서는 2007년도 회무 및 감사결과, 116,113,893원의 결산 보고 및 승인에 이어 2008년도 주요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 104,041,537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신임 감사에 이재섭 약사를 선임했다.
김성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회무에 적극 협력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2008년에도 반회활성화, 드링크안주기 운동 전개, 등산동호회 활성화, 그리고 팜페이 사업을 위시한 서울시약 추진사업 동참 및 연수교육 활성화 등 회원약국의 경영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불확실한 변화의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동체 의식으로 무장함으로써 약사 정체성 확립에 힘쓰자며 회원들의 결속을 강조했다.
서울시약 조찬휘 회장도 “팜페이사업의 성공적 확대와 다빈도처방약 매뉴얼·우수 상담사례 선정 배포, 공직약사 및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통한 약국경영 위해 5대악 척결 민원센터 운영 등 회원약국 경영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또한 축사에 나선 우원식 국회의원은 약사회의 지역사회 기여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약업권 확보에도 노원구의 발전과 역할이 중요한 만큼 조력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불러달라”며 긴밀한 협력 유지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한해 가장 모범적인 반회 활동을 보인 불암1반과 공릉1반이 각각 최우수·우수 반으로 선정돼 포상을, 장규옥 회원이 서울시약회장 표창을 수여 받는 등 대내외 회무 활동 및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회원 및 약사회 발전에 기여한 이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반회활성화 포상금은 김성지 회장이 개인적으로 마련, 수여해 회원들의 회무 참여 및 친목도모에 대한 김 회장의 강한 의지를 반영했다.
또한 임윤선 사무국장이 재직 20년 동안 성실히 회무를 지원한 공로로 공로패와 함께 회원들의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 수상자
-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장규옥, 정순원
- 노원구청장 감사장: 연정희, 김오례, 한정미
- 노원경찰서장 감사장: 이숙향, 장혜순, 이혜영
- 분회장 감사패: 경남제약 이춘성, 동화약품 윤영진, 노원구보건소 김정민
- 분회장 표창패: 주명권, 정영미, 조진욱
- 분회장 공로패: 임윤선
- 분회장 반회 활성화 포상: 최우수반 불암 1반, 우수반 공릉 1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