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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공 정상화 기금은 여지껏 미납해 놓고 서울시약사회장 되면 대약과 상생을?!""후보자 공개 토론회는 거부하고,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은 여지껏 미납해 놓고…. 이러면서 서울시약사회장이 되면 대약과 상생을 하겠다니!"
서울시약사회장 후보자 이은동 씨(기호 2번)가 토론회 불발 이후 조찬휘 후보(기호 1번)를 겨냥해 입을 열었다.
이 후보는 그간 '정책선거를 위한 약계 연대협의회(이하 정약협)' 후보자 서면 정책 답변 등 공식·비공식적으로 후보자 공개 토론회를 주장해왔으나 현재까지 서울시약 선관위 측에서 답변을 통보 받지 못함에 따라 28일 낮 1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 후보를 상대로 공개 질의를 했다.
이 후보는 "수 차례 공개토론회 개최를 요청했으나 실행되지 못한 것에 대해 기다리고 있던 많은 회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다"며 유감의 뜻을 밝혔다.
아울러 "하는 수 없이 토론회를 갈음하여 회원들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공개 질의서를 보낸다"며 조속한 답변을 촉구했다.
이 후보는 "조 후보가 상급기관(대약, 시약) 결정에 따른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을 현재까지 납부하지 않은 이유가 무어냐"고 묻는 한편 "일반 분회장으로 나선 사람이 아니라 서울시약사회를 이끌어갈 사람이라면 대약과 상생을 해야하며 또, 본인 스스로 상생을 선언을 한 마당에 이는 크나 큰 모순"이라고 부연했다.
이 후보 측은 28일 현재까지 조 후보의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 미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조찬휘 회장은(성북구약사회장)는 올해 1월7일 제 4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약사공론의 구체적인 발전방향이 제시되지 않는 한 명분 없는 기금납부는 할 수 없다"며 기금 납부와 관련한 그간의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낸 바 있다.
이 후보는 아울러 "지난 11월23일 대약회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후보들의 서울시약 재고약 처리문제에 대한 엇갈린 주장에 많은 회원들이 의아해 하고 있다"며 "현재 서울시약사회 반품처리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 후보는 회원들에게 이에 대한 정확한 대답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23일 대약 회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서울시약 반품 정산에 관해 모 후보는 "정산이 되지 않아 많은 회원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모 후보는 "자의적으로 해결을 시도한 일부 분회 외, 2개 외자사, 2개 국내사를 빼고 재고 처리가 해결됐다"고 밝힌 것.
이와 함께 이 후보는 △공개토론회를 거부하고 있는 이유 △공약 70% 미 이행 시 사퇴 표명에 관해 공약이행 평가 기준 △1일10만원 이상 매출 증진 공약에 관한 구체적 방안 미공개 △지역별 4개의 상설 강의장 설치 및 연중 무료 강의, 사이버 교품몰, 약국 인터넷 방송 실시 등 수많은 공약을 내놓고 회비를 다운시킨다는 공약의 현실성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설명을 공개적으로 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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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회장후보간 공개서면토론서 전문 취지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약 선관위는 회원의 바른 판단을 위해 공개토론회를 주관해야하는 의무를 무시하고 있어, 후보 간의 공개서면토론을 통해서라도 회원의 알권리와 바른 판단을 보장해야 한다는 심정으로 일차 공개서면토론서를 보내는 바이다. 상호간의 성실한 서면토론으로 서울시약 선거가 정책선거로서 바르게 자리하기를 기대한다. 질의 2. 공약 70% 미 이행 시 회장직 사퇴에 관한 질의 3. 1일 10만원 이상 매출 증진 관련 질의 4. 약국현실에 대한 이해도 관련 질의 5. 회비인하에 대한 질의 6. 약사공론 정상화기금 미납 문제 7. 서울 지역 재고약 처리 문제 이상의 질의에 대해 답변을 주시고 마찬가지로 저에게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고 귀 후보의 답변 중에 반론이 있으면 서면으로 다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개토론회가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나 이런 방식을 통해서라도 회원들에게 정보를 줌과 동시에 각 후보 간의 공약이나 정책에 대해 정확하게 평가하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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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자 공개 토론회는 거부하고,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은 여지껏 미납해 놓고…. 이러면서 서울시약사회장이 되면 대약과 상생을 하겠다니!"
서울시약사회장 후보자 이은동 씨(기호 2번)가 토론회 불발 이후 조찬휘 후보(기호 1번)를 겨냥해 입을 열었다.
이 후보는 그간 '정책선거를 위한 약계 연대협의회(이하 정약협)' 후보자 서면 정책 답변 등 공식·비공식적으로 후보자 공개 토론회를 주장해왔으나 현재까지 서울시약 선관위 측에서 답변을 통보 받지 못함에 따라 28일 낮 1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 후보를 상대로 공개 질의를 했다.
이 후보는 "수 차례 공개토론회 개최를 요청했으나 실행되지 못한 것에 대해 기다리고 있던 많은 회원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다"며 유감의 뜻을 밝혔다.
아울러 "하는 수 없이 토론회를 갈음하여 회원들의 궁금증을 풀 수 있는 공개 질의서를 보낸다"며 조속한 답변을 촉구했다.
이 후보는 "조 후보가 상급기관(대약, 시약) 결정에 따른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을 현재까지 납부하지 않은 이유가 무어냐"고 묻는 한편 "일반 분회장으로 나선 사람이 아니라 서울시약사회를 이끌어갈 사람이라면 대약과 상생을 해야하며 또, 본인 스스로 상생을 선언을 한 마당에 이는 크나 큰 모순"이라고 부연했다.
이 후보 측은 28일 현재까지 조 후보의 약사공론 정상화 기금 미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조찬휘 회장은(성북구약사회장)는 올해 1월7일 제 4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약사공론의 구체적인 발전방향이 제시되지 않는 한 명분 없는 기금납부는 할 수 없다"며 기금 납부와 관련한 그간의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낸 바 있다.
이 후보는 아울러 "지난 11월23일 대약회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후보들의 서울시약 재고약 처리문제에 대한 엇갈린 주장에 많은 회원들이 의아해 하고 있다"며 "현재 서울시약사회 반품처리위원장을 맡고 있는 조 후보는 회원들에게 이에 대한 정확한 대답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23일 대약 회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서울시약 반품 정산에 관해 모 후보는 "정산이 되지 않아 많은 회원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모 후보는 "자의적으로 해결을 시도한 일부 분회 외, 2개 외자사, 2개 국내사를 빼고 재고 처리가 해결됐다"고 밝힌 것.
이와 함께 이 후보는 △공개토론회를 거부하고 있는 이유 △공약 70% 미 이행 시 사퇴 표명에 관해 공약이행 평가 기준 △1일10만원 이상 매출 증진 공약에 관한 구체적 방안 미공개 △지역별 4개의 상설 강의장 설치 및 연중 무료 강의, 사이버 교품몰, 약국 인터넷 방송 실시 등 수많은 공약을 내놓고 회비를 다운시킨다는 공약의 현실성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설명을 공개적으로 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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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회장후보간 공개서면토론서 전문 취지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약 선관위는 회원의 바른 판단을 위해 공개토론회를 주관해야하는 의무를 무시하고 있어, 후보 간의 공개서면토론을 통해서라도 회원의 알권리와 바른 판단을 보장해야 한다는 심정으로 일차 공개서면토론서를 보내는 바이다. 상호간의 성실한 서면토론으로 서울시약 선거가 정책선거로서 바르게 자리하기를 기대한다. 질의 2. 공약 70% 미 이행 시 회장직 사퇴에 관한 질의 3. 1일 10만원 이상 매출 증진 관련 질의 4. 약국현실에 대한 이해도 관련 질의 5. 회비인하에 대한 질의 6. 약사공론 정상화기금 미납 문제 7. 서울 지역 재고약 처리 문제 이상의 질의에 대해 답변을 주시고 마찬가지로 저에게 궁금한 점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고 귀 후보의 답변 중에 반론이 있으면 서면으로 다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개토론회가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나 이런 방식을 통해서라도 회원들에게 정보를 줌과 동시에 각 후보 간의 공약이나 정책에 대해 정확하게 평가하는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