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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사이언스(대표이사 백세연)는 자사 4등급 흡수성 체내용 지혈 의료기기 ‘이노씰 플러스 DL(InnoSEAL Plus DL)’이 강북삼성병원과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부천순천향병원)에 원내 치료재료 코드 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규 코드 등록으로 두 병원에서 이노씰 플러스 DL을 수술용 치료재료로 구매·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강북삼성병원과 부천순천향병원은 각각 서울 강북권과 경기 서부권 주요 의료기관으로, 회사는 이번 등록을 통해 수도권 대형병원 내 공급 범위를 넓히게 됐다.
이노씰 플러스 DL은 수술 중 출혈 관리에 사용하는 패치형 지혈제로,지혈·접착층과 밀폐층 이중층 구조를 갖추고 있다.
SCL사이언스는 정선메디칼과의 85억 원(총 10만 개) 규모 총판계약 체결 이후 이노씰 플러스 DL 출하를 본격화하며 실제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에 이은 이번 코드 등록으로 공급할 수 있는 병원이 확대되고 있다. 남은 주요 ‘빅5’ 병원을 대상으로도 신규 치료재료 코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다.
SCL사이언스 관계자는 “대학병원 및 대형 종합병원에서 신규 코드 등록이 이어지는 것은 이노씰플러스 DL의 지혈 성능과 임상적 안전성을 바탕으로의료 현장에서 사용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상급종합병원의 도입 경험과 추가 코드 등록을 바탕으로 전국 300여 개 2차 종합병원 중 아직 진입하지 않은 의료기관으로 공급 범위를 넓힐 것”이라며 “추가적인 직판 및 유통 파트너십을 추진해 약 1,000억 원 규모 국내 체내용 지혈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SCL사이언스는 본격화된 대형병원 수요에 발맞춰 이노씰 플러스 DL 안정적 생산 및 공급망을 가동하는 한편, 실제 수술 현장에서의 사용 경험을 활용한 맞춤형 학술 마케팅을 전개해 판매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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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사이언스(대표이사 백세연)는 자사 4등급 흡수성 체내용 지혈 의료기기 ‘이노씰 플러스 DL(InnoSEAL Plus DL)’이 강북삼성병원과 순천향대학교 부속 부천병원(부천순천향병원)에 원내 치료재료 코드 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규 코드 등록으로 두 병원에서 이노씰 플러스 DL을 수술용 치료재료로 구매·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강북삼성병원과 부천순천향병원은 각각 서울 강북권과 경기 서부권 주요 의료기관으로, 회사는 이번 등록을 통해 수도권 대형병원 내 공급 범위를 넓히게 됐다.
이노씰 플러스 DL은 수술 중 출혈 관리에 사용하는 패치형 지혈제로,지혈·접착층과 밀폐층 이중층 구조를 갖추고 있다.
SCL사이언스는 정선메디칼과의 85억 원(총 10만 개) 규모 총판계약 체결 이후 이노씰 플러스 DL 출하를 본격화하며 실제 매출을 창출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에 이은 이번 코드 등록으로 공급할 수 있는 병원이 확대되고 있다. 남은 주요 ‘빅5’ 병원을 대상으로도 신규 치료재료 코드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다.
SCL사이언스 관계자는 “대학병원 및 대형 종합병원에서 신규 코드 등록이 이어지는 것은 이노씰플러스 DL의 지혈 성능과 임상적 안전성을 바탕으로의료 현장에서 사용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상급종합병원의 도입 경험과 추가 코드 등록을 바탕으로 전국 300여 개 2차 종합병원 중 아직 진입하지 않은 의료기관으로 공급 범위를 넓힐 것”이라며 “추가적인 직판 및 유통 파트너십을 추진해 약 1,000억 원 규모 국내 체내용 지혈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SCL사이언스는 본격화된 대형병원 수요에 발맞춰 이노씰 플러스 DL 안정적 생산 및 공급망을 가동하는 한편, 실제 수술 현장에서의 사용 경험을 활용한 맞춤형 학술 마케팅을 전개해 판매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