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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신약 및 대사성 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 벤처 기업 (주)온코젠(대표이사 안주훈)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주관하는 '팁스R&D(딥테크 트랙)’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과제 선정에 따라 온코젠은 향후 3년 간 정부 연구비 총 1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온코젠은 이 재원을 핵심 파이프라인인 이중 타깃 혁신 항암 신약 ‘OZ-001’ 임상 연구 및 글로벌 다국가 임상 확대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과제 선정을 기점으로 온코젠의2대 주주이자 전략적 투자자(SI)인 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와 견고한 ‘개발-제조 협력관계’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온코젠은 현재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TGA) 승인을 기반으로 진행 중인 ‘OZ-001’ 임상 1상 시험을 국내까지 확장하여 ‘국내 연계 글로벌 다국적 임상’ 체제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조속한 시일 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할 예정이다.
국내외 임상 확대에 필수적인 추가 임상시험용 의약품(임상약) 생산은 한국비엔씨가 제조, 공급한다. 한국비엔씨는 온코젠 호주 임상시험 임상용의약품 생산을 성공적으로 전담해 온 검증된 CDMO(위탁개발생산) 파트너로, 다국가 임상 확대에 발맞춰 필요한 추가 임상약을 적기 생산·지원함으로써 임상 진행 가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주게 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OZ-001’은 암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T-type 칼슘 채널'을 차단하는 동시에, 암세포 내 주요 표적 단백질인 ‘STAT3’ 발현을 저해하는 이중 타깃 기전 경구용 혁신 항암 신약(First-in-Class)이다. 전임상 동물모델 시험에서 삼중음성유방암(TNBC)과 췌장암에 대해 각각 대조군 대비 90% 및 80% 수준 종양 억제 효과를 증명했다.
회사는 한국과 호주를 아우르는 다국가 임상이 본격화되면 환자 모집에 속도가 붙어 임상 기간 단축 및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기술 수출) 가치 극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주훈 온코젠 대표이사는 “이번 과제 선정은 온코젠 항암신약개발 기술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이자, 든든한 파트너인 한국비엔씨와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고 기회”라며 “한국비엔씨의 고도화된 생산 인프라를 통해 추가 임상약을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만큼, 호주 임상에 이어 다국가 국내 임상을 성공적으로 진입시켜 치료 대안이 부족한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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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신약 및 대사성 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 벤처 기업 (주)온코젠(대표이사 안주훈)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주관하는 '팁스R&D(딥테크 트랙)’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과제 선정에 따라 온코젠은 향후 3년 간 정부 연구비 총 1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온코젠은 이 재원을 핵심 파이프라인인 이중 타깃 혁신 항암 신약 ‘OZ-001’ 임상 연구 및 글로벌 다국가 임상 확대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과제 선정을 기점으로 온코젠의2대 주주이자 전략적 투자자(SI)인 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와 견고한 ‘개발-제조 협력관계’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온코젠은 현재 호주 식품의약품안전청(TGA) 승인을 기반으로 진행 중인 ‘OZ-001’ 임상 1상 시험을 국내까지 확장하여 ‘국내 연계 글로벌 다국적 임상’ 체제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조속한 시일 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국내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할 예정이다.
국내외 임상 확대에 필수적인 추가 임상시험용 의약품(임상약) 생산은 한국비엔씨가 제조, 공급한다. 한국비엔씨는 온코젠 호주 임상시험 임상용의약품 생산을 성공적으로 전담해 온 검증된 CDMO(위탁개발생산) 파트너로, 다국가 임상 확대에 발맞춰 필요한 추가 임상약을 적기 생산·지원함으로써 임상 진행 가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주게 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OZ-001’은 암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T-type 칼슘 채널'을 차단하는 동시에, 암세포 내 주요 표적 단백질인 ‘STAT3’ 발현을 저해하는 이중 타깃 기전 경구용 혁신 항암 신약(First-in-Class)이다. 전임상 동물모델 시험에서 삼중음성유방암(TNBC)과 췌장암에 대해 각각 대조군 대비 90% 및 80% 수준 종양 억제 효과를 증명했다.
회사는 한국과 호주를 아우르는 다국가 임상이 본격화되면 환자 모집에 속도가 붙어 임상 기간 단축 및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기술 수출) 가치 극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주훈 온코젠 대표이사는 “이번 과제 선정은 온코젠 항암신약개발 기술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이자, 든든한 파트너인 한국비엔씨와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고 기회”라며 “한국비엔씨의 고도화된 생산 인프라를 통해 추가 임상약을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만큼, 호주 임상에 이어 다국가 국내 임상을 성공적으로 진입시켜 치료 대안이 부족한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