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헥토헬스케어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OnRitual)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CBE 2026(China Beauty Expo 2026)’ 참가를 마무리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웰니스 기반 브랜드 전략에 현지 바이어와 참관객 관심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헥토헬스케어는 온리추얼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CBE 2026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30회를 맞은 CBE는 전 세계 120여 개국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뷰티 전시회다. 올해는 약 3200개 기업이 참가해 스킨케어, 이너뷰티, 헬스·웰니스 분야 최신 트렌드를 소개했다.
온리추얼은 이번 전시에서 대표 이너뷰티 제품과 함께 내달 출시 예정인 스킨케어 라인업 일부를 처음 공개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아우르는 웰니스 중심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원데이 리추얼’ 콘셉트를 기반으로 제품 체험과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했다. 회사에 따르면 전시 기간 동안 부스 이벤트에는 35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준비한 굿즈가 조기 소진됐다.
온리추얼은 전시 기간 중국 현지 유통사와 글로벌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및 제품 경쟁력을 소개하고 협업 가능성도 논의했다. 특히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포트폴리오와 브랜드 확장 전략이 차별화 요소로 언급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헥토헬스케어 글로벌비즈니스실 관계자는 “이번 CBE 2026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온리추얼만의 브랜드 경험과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 확대와 브랜드 접점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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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헬스케어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OnRitual)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CBE 2026(China Beauty Expo 2026)’ 참가를 마무리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웰니스 기반 브랜드 전략에 현지 바이어와 참관객 관심이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헥토헬스케어는 온리추얼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CBE 2026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30회를 맞은 CBE는 전 세계 120여 개국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뷰티 전시회다. 올해는 약 3200개 기업이 참가해 스킨케어, 이너뷰티, 헬스·웰니스 분야 최신 트렌드를 소개했다.
온리추얼은 이번 전시에서 대표 이너뷰티 제품과 함께 내달 출시 예정인 스킨케어 라인업 일부를 처음 공개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아우르는 웰니스 중심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는 ‘원데이 리추얼’ 콘셉트를 기반으로 제품 체험과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했다. 회사에 따르면 전시 기간 동안 부스 이벤트에는 3500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준비한 굿즈가 조기 소진됐다.
온리추얼은 전시 기간 중국 현지 유통사와 글로벌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및 제품 경쟁력을 소개하고 협업 가능성도 논의했다. 특히 이너뷰티와 스킨케어를 결합한 포트폴리오와 브랜드 확장 전략이 차별화 요소로 언급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헥토헬스케어 글로벌비즈니스실 관계자는 “이번 CBE 2026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온리추얼만의 브랜드 경험과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 확대와 브랜드 접점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