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셀세라퓨틱스가 중국 정부 초청 행사에 참여, 장강삼각주 산업 거점을 중심으로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중국 내 사업 확장 전략이 구체화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세포유전자치료제 배양 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는 중국 상무부 초청으로 진행된 ‘2026년 한국 기업 중국 비즈니스 방문 프로젝트’에 한국 대표 기업으로 참석해 전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중국 상무부 투자촉진사무국(CIPA)과 저장성 정부가 공동 추진한 ‘외국 기업 절강 방문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한·중 양국 간 산업 협력과 투자 기회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교류 플랫폼으로 운영됐다. 핵심 프로그램인 ‘2026 한·중 비즈니스 협력 포럼’은 기업 간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과 사업 협력 논의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4월 19일부터 24일까지 상하이, 쑤저우, 닝보 등 장강삼각주 주요 산업 거점에서 진행됐다. 산업단지 시찰과 정부 간담회, 기업 간 협력 교류, 1대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이 병행됐다. 투자 유치와 기술 협력, 유통망 확대 등 실질적인 사업 연계에 초점이 맞춰졌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일정 기간 동안 상하이 첨단 산업단지 및 투자 유치 기관 방문, 포럼 참가와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 쑤저우 바이오·의약 산업 클러스터 시찰, 저장성 정부 투자 간담회, 닝보 제조업 단지 상담회 등에 참여했다.
회사 측은 기존 중국 사업 기반을 토대로 현지 기업 및 기관과 협의를 진행했다. 세포배양 배지 공급 확대, 공동 연구개발, 현지 생산 및 유통 협력 강화 등 구체적인 사업 확장 방안이 논의됐다. 일부 과제는 후속 협의를 전제로 중장기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중국 내 사업 스케일업과 공급망 내 입지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계기였다”며 “현지 파트너와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기존 사업을 고도화해 중국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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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세라퓨틱스가 중국 정부 초청 행사에 참여, 장강삼각주 산업 거점을 중심으로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중국 내 사업 확장 전략이 구체화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세포유전자치료제 배양 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는 중국 상무부 초청으로 진행된 ‘2026년 한국 기업 중국 비즈니스 방문 프로젝트’에 한국 대표 기업으로 참석해 전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중국 상무부 투자촉진사무국(CIPA)과 저장성 정부가 공동 추진한 ‘외국 기업 절강 방문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한·중 양국 간 산업 협력과 투자 기회 발굴을 위한 민·관 합동 교류 플랫폼으로 운영됐다. 핵심 프로그램인 ‘2026 한·중 비즈니스 협력 포럼’은 기업 간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과 사업 협력 논의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4월 19일부터 24일까지 상하이, 쑤저우, 닝보 등 장강삼각주 주요 산업 거점에서 진행됐다. 산업단지 시찰과 정부 간담회, 기업 간 협력 교류, 1대1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이 병행됐다. 투자 유치와 기술 협력, 유통망 확대 등 실질적인 사업 연계에 초점이 맞춰졌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일정 기간 동안 상하이 첨단 산업단지 및 투자 유치 기관 방문, 포럼 참가와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 쑤저우 바이오·의약 산업 클러스터 시찰, 저장성 정부 투자 간담회, 닝보 제조업 단지 상담회 등에 참여했다.
회사 측은 기존 중국 사업 기반을 토대로 현지 기업 및 기관과 협의를 진행했다. 세포배양 배지 공급 확대, 공동 연구개발, 현지 생산 및 유통 협력 강화 등 구체적인 사업 확장 방안이 논의됐다. 일부 과제는 후속 협의를 전제로 중장기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중국 내 사업 스케일업과 공급망 내 입지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는 계기였다”며 “현지 파트너와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기존 사업을 고도화해 중국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