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OREA PACK & ICPI WEEK 2026 전시회’ 기간 중 대통령 직속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사무국 관계자들이 2일 PTK 부스를 방문해 국산 제약 제조장비 기술 현황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국내 바이오·제약 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제조 경쟁력 강화 방향을 점검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방문단은 전시 현장에서 국산 제약 제조 및 포장기계 기술 발전 상을 살폈다. 특히 사무국 관계자들은 PTK를 비롯한 주요 참가 기업 부스를 방문해 국내 소부장 기술 수준을 직접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PTK는 이번 전시회에서 Tablet Press(타정기), Capsule Filler(캡슐충전기), Tablet Coater(코팅기), High Shear Mixer(하이쉐어 믹서), Fluid Bed System(유동층 과립·건조 시스템) 등 고형제 생산 공정 전반에 적용 가능한 핵심 제조장비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 제약 제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생산성 향상과 공정 안정성 확보를 위해 GMP 기반 설계, 자동화 기술, 품질 관리 요소 등을 강조하며 다양한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PTK 관계자는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사무국 관계자들이 직접 부스를 방문해 장비를 확인한 것은 국내 제약 제조장비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 앞으로도 제약 및 바이오 제조 산업의 스마트 생산 환경 구축에 기여할 수 있는 장비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1084억·코스닥 229억 |
| 2 |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
| 3 | [약업분석] 엘앤씨바이오, 총매출 855억에도 순익 대규모 적자 |
| 4 | [약업분석] 동성제약, 지난해 '어닝 쇼크'… 부채비율 620% 돌파·자본잠식 '경고등' |
| 5 | 대웅제약, 거점도매 '마진 유지' 강조…유통 효율화 vs 구조 통제 공방 |
| 6 |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 AI 역량 강화 나선다 |
| 7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①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
| 8 | 에이비엘바이오, 컴퍼스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 FDA 희귀의약품 지정 |
| 9 | ‘위고비’ 7.2mg 고용량 주사제 미국서 발매 돌입 |
| 10 | 신풍제약 ‘피라맥스’, 말라리아 진료가이드에 국내 발생 말라리아 치료제 등재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OREA PACK & ICPI WEEK 2026 전시회’ 기간 중 대통령 직속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사무국 관계자들이 2일 PTK 부스를 방문해 국산 제약 제조장비 기술 현황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국내 바이오·제약 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제조 경쟁력 강화 방향을 점검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방문단은 전시 현장에서 국산 제약 제조 및 포장기계 기술 발전 상을 살폈다. 특히 사무국 관계자들은 PTK를 비롯한 주요 참가 기업 부스를 방문해 국내 소부장 기술 수준을 직접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PTK는 이번 전시회에서 Tablet Press(타정기), Capsule Filler(캡슐충전기), Tablet Coater(코팅기), High Shear Mixer(하이쉐어 믹서), Fluid Bed System(유동층 과립·건조 시스템) 등 고형제 생산 공정 전반에 적용 가능한 핵심 제조장비 라인업을 선보였다.
또 제약 제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생산성 향상과 공정 안정성 확보를 위해 GMP 기반 설계, 자동화 기술, 품질 관리 요소 등을 강조하며 다양한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PTK 관계자는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사무국 관계자들이 직접 부스를 방문해 장비를 확인한 것은 국내 제약 제조장비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 앞으로도 제약 및 바이오 제조 산업의 스마트 생산 환경 구축에 기여할 수 있는 장비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