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과학 연구 도구 및 서비스 제공업체 진스크립트 바이오테크(이하 진스크립트)는 최근 신규 서비스 ‘TurboCHOTM 2.0 Upgrade’를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진스크립트는 신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20% 할인 프로모션을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TurboCHOTM 2.0 Upgrade 서비스는 고객 맞춤형 항체 발현 서비스다. 기존 진스크립트의 ‘TurboCHOTM 1.0’ 대비 단축된 생산기간, 높은 생산량 및 저렴해진 비용이 특징이다. 특히 해당 서비스는 해외 배송임에도 추가 배송료나 관세 절차를 진스크립트에서 지원한다. 여기에 24시간 무료로 직접 온라인에서 견적도 계산해 볼 수가 있다.
또한 이 서비스는 싱가폴 및 중국 두 곳에서 생산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용량과 크기로 생산할 수 있다. 또 최소 5일부터 항체 발현이 가능하다. 가격은 23만원 수준으로 타사 대비 저렴하다고 진스크립트 관계자는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진스크립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진스크립트는 2022년 미국 뉴저지에 설립한 회사로 ‘Make Research Easy’라는 슬로건으로 연구 과정에 필요한 유전자, 펩타이드, 항체, 올리고, 단백질을 합성해 제공해주는 기업이다. 진스크립트는 총 네 개의 계열사로 구성돼 있으며 미국, 영국, 네덜란드, 중국, 싱가포르 일본 등 다양한 지역에 지사를 가지고 있다. 그 중 진스크립트 바이오테크 코리아는 라이프 사이언스 계열사로 한국에 2021년 8월에 설립됐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2 | 100만 바이오 빅데이터 문 열린다… '의료 AI·신약' 대도약 시대 개막 |
| 3 | 유통업계, 대웅 압박 국회로…5월 국회 릴레이 1인 시위 돌입 |
| 4 | FDA, 암젠 희귀질환 치료제 허가 취소 압박…‘데이터 조작’ 직접 언급 |
| 5 | 중국 제약사 세계 최초 재조합 보툴리눔 독소 개발 |
| 6 | 임상 규제 허문다… 복지부, 시범사업 넘어 '분산형 임상' 전격 제도화 |
| 7 | 화이자, ‘빈다맥스’ 제네릭 2031년까지 봉쇄…ATTR-CM 시장 주도권 경쟁 격화 |
| 8 | EU 포장규제 8월 시행…K-뷰티도 준비해야 |
| 9 | 제약바이오,차세대 스타트업 투자·육성 본격화..'전주기 동반 성장' 확산 |
| 10 | 알파타우, 유럽서 ‘알파다트’ 이용 췌장암 환자 첫 치료 성공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생명과학 연구 도구 및 서비스 제공업체 진스크립트 바이오테크(이하 진스크립트)는 최근 신규 서비스 ‘TurboCHOTM 2.0 Upgrade’를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진스크립트는 신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20% 할인 프로모션을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TurboCHOTM 2.0 Upgrade 서비스는 고객 맞춤형 항체 발현 서비스다. 기존 진스크립트의 ‘TurboCHOTM 1.0’ 대비 단축된 생산기간, 높은 생산량 및 저렴해진 비용이 특징이다. 특히 해당 서비스는 해외 배송임에도 추가 배송료나 관세 절차를 진스크립트에서 지원한다. 여기에 24시간 무료로 직접 온라인에서 견적도 계산해 볼 수가 있다.
또한 이 서비스는 싱가폴 및 중국 두 곳에서 생산할 수 있으며, 이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용량과 크기로 생산할 수 있다. 또 최소 5일부터 항체 발현이 가능하다. 가격은 23만원 수준으로 타사 대비 저렴하다고 진스크립트 관계자는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진스크립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진스크립트는 2022년 미국 뉴저지에 설립한 회사로 ‘Make Research Easy’라는 슬로건으로 연구 과정에 필요한 유전자, 펩타이드, 항체, 올리고, 단백질을 합성해 제공해주는 기업이다. 진스크립트는 총 네 개의 계열사로 구성돼 있으며 미국, 영국, 네덜란드, 중국, 싱가포르 일본 등 다양한 지역에 지사를 가지고 있다. 그 중 진스크립트 바이오테크 코리아는 라이프 사이언스 계열사로 한국에 2021년 8월에 설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