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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컴퍼니社는 자회사를 통해 미국 뉴욕에 소재한 신세대 안과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생명공학기업 아이바이오텍 리미티드社(Eyebiotech Limited)를 인수키로 합의했다고 29일 공표했다.
머크 리서치 래보라토리스社의 딘 Y. 리 대표는 “우리가 보유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다양화하기 위해 과학 기반 사업개발 전략을 이행하는 데 변함없이 사세를 집중해 오고 있다”면서 “아이바이오텍 조직이 설립자들인 데이비드 가이어 박사와 토니 아다미스 박사의 리드 하에 획기적인(groundbreaking) 안과질환 치료제들의 개발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전력을 자랑하는 곳”이라고 치켜세웠다.
리 대표는 뒤이어 “우리의 강점이 결합되면서 망막질환들을 겨냥하고 있는 유망한 치료제 후보물질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엄격하고 신속하게 이루우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양사간 합의에 따라 머크&컴퍼니는 자회사를 통해 아이바이오텍 측이 발행한 보통주 100%를 최대 30억 달러를 지급하는 조건에 매입키로 했다.
30억 달러 가운데는 현금으로 지급할 계약성사금 13억 달러와 추후 개발, 허가취득 및 발매 등과 관련한 성과에 도달했을 때 제공할 17억 달러의 성과금이 포함되어 있다.
양사의 합의는 아이바이오텍 측 이사회의 전원일치로 승인됐다.
아이바이오텍 측은 각종 망막질환들의 위험요인으로 알려진 망막혈관 누출 관련 시력손상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치료제 후보물질들의 임상‧전임상 파이프라인을 축적하고 개발을 진행해 왔다.
아이바이오텍 측이 보유해 온 선도 후보물질은 ‘리스토렛’(Restoret‧EYE103)이다.
‘리스토렛’은 Wnt(Wingless-related integration site) 신호전달 경로에 작용하는 동종계열 최초 4價 삼중 특이성 항체의 일종이다.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및 신생혈관 노화 관련 황반변성(NVAMD)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개방표지 임상 1b/2a상 ‘AMARONE 시험’에서 도출된 긍정적인 결과를 근거로 ‘리스토렛’은 올해 하반기 중으로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로 개발을 진행하기 위한 본임상 2b/3상 단계 진입이 예상되고 있다.
아이바이오텍 리미티드社의 데이비드 R. 가이어 대표는 “아이바이오텍 조직이 망막질환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대안들을 선보이기 위해 새로운 치료제 후보물질 파이프라인을 성공적으로 축적해 왔다”면서 “머크&컴퍼니의 계열사 가운데 한곳으로서 아이바이오텍이 임상, 허가절차 및 발매 절차를 진행하는 데 필요로 하는 물적‧인적 자원과 인프라를 갖추면서 세계 각국의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머크&컴퍼니는 아이바이오텍 인수를 통해 파이프라인 증강 뿐 아니라 안과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자사의 존재감을 크게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아이바이오텍 조직과 설립자들인 데이비드 가이어 박사‧토니 아다미스 박사를 포함한 리더십이 머크&컴퍼니의 한 자회사로 그 동안 축적한 경험과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성을 살려 ‘리스토렛’ 뿐 아니라 기타 개발이 진행 중인 프로그램들의 임상개발을 위해 개척자적인 노력을 변함없이 기울여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아이바이오텍 리미티드社의 케이트 빙엄 이사회 의장은 “불과 3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아이바이오텍이 마치 알이 부화되듯이 데이비드 가이어 박사의 새로운 망막질환 치료제 관련 구상을 현실화하는 성과를 도출했다”면서 “이번 합의가 가이어 박사가 이끄는 아이바이오텍의 재능있는 조직이 기울여 왔던 노고를 방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합의에 힘입어 ‘리스토렛’의 개발이 가속페달을 밟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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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컴퍼니社는 자회사를 통해 미국 뉴욕에 소재한 신세대 안과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생명공학기업 아이바이오텍 리미티드社(Eyebiotech Limited)를 인수키로 합의했다고 29일 공표했다.
머크 리서치 래보라토리스社의 딘 Y. 리 대표는 “우리가 보유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다양화하기 위해 과학 기반 사업개발 전략을 이행하는 데 변함없이 사세를 집중해 오고 있다”면서 “아이바이오텍 조직이 설립자들인 데이비드 가이어 박사와 토니 아다미스 박사의 리드 하에 획기적인(groundbreaking) 안과질환 치료제들의 개발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전력을 자랑하는 곳”이라고 치켜세웠다.
리 대표는 뒤이어 “우리의 강점이 결합되면서 망막질환들을 겨냥하고 있는 유망한 치료제 후보물질 파이프라인의 개발이 엄격하고 신속하게 이루우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양사간 합의에 따라 머크&컴퍼니는 자회사를 통해 아이바이오텍 측이 발행한 보통주 100%를 최대 30억 달러를 지급하는 조건에 매입키로 했다.
30억 달러 가운데는 현금으로 지급할 계약성사금 13억 달러와 추후 개발, 허가취득 및 발매 등과 관련한 성과에 도달했을 때 제공할 17억 달러의 성과금이 포함되어 있다.
양사의 합의는 아이바이오텍 측 이사회의 전원일치로 승인됐다.
아이바이오텍 측은 각종 망막질환들의 위험요인으로 알려진 망막혈관 누출 관련 시력손상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치료제 후보물질들의 임상‧전임상 파이프라인을 축적하고 개발을 진행해 왔다.
아이바이오텍 측이 보유해 온 선도 후보물질은 ‘리스토렛’(Restoret‧EYE103)이다.
‘리스토렛’은 Wnt(Wingless-related integration site) 신호전달 경로에 작용하는 동종계열 최초 4價 삼중 특이성 항체의 일종이다.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및 신생혈관 노화 관련 황반변성(NVAMD)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개방표지 임상 1b/2a상 ‘AMARONE 시험’에서 도출된 긍정적인 결과를 근거로 ‘리스토렛’은 올해 하반기 중으로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로 개발을 진행하기 위한 본임상 2b/3상 단계 진입이 예상되고 있다.
아이바이오텍 리미티드社의 데이비드 R. 가이어 대표는 “아이바이오텍 조직이 망막질환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대안들을 선보이기 위해 새로운 치료제 후보물질 파이프라인을 성공적으로 축적해 왔다”면서 “머크&컴퍼니의 계열사 가운데 한곳으로서 아이바이오텍이 임상, 허가절차 및 발매 절차를 진행하는 데 필요로 하는 물적‧인적 자원과 인프라를 갖추면서 세계 각국의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머크&컴퍼니는 아이바이오텍 인수를 통해 파이프라인 증강 뿐 아니라 안과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자사의 존재감을 크게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아이바이오텍 조직과 설립자들인 데이비드 가이어 박사‧토니 아다미스 박사를 포함한 리더십이 머크&컴퍼니의 한 자회사로 그 동안 축적한 경험과 세계적인 수준의 전문성을 살려 ‘리스토렛’ 뿐 아니라 기타 개발이 진행 중인 프로그램들의 임상개발을 위해 개척자적인 노력을 변함없이 기울여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아이바이오텍 리미티드社의 케이트 빙엄 이사회 의장은 “불과 3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아이바이오텍이 마치 알이 부화되듯이 데이비드 가이어 박사의 새로운 망막질환 치료제 관련 구상을 현실화하는 성과를 도출했다”면서 “이번 합의가 가이어 박사가 이끄는 아이바이오텍의 재능있는 조직이 기울여 왔던 노고를 방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합의에 힘입어 ‘리스토렛’의 개발이 가속페달을 밟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