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뉴로더마 코스메틱 ‘뉴라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2024 수상
신경과학- 피부과학 연결 ‘N’으로 디자인
입력 2024.04.08 11:23 수정 2024.04.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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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이 2024년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 ADP)는 2016년 창설된 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올해 전 세계 25개국, 1,601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35명의 심사위원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뉴라덤 브랜드 디자인은 신경과학(Neuroscience)과 피부과학(Dermatology)을 20년 이상 연구해온 메디톡스 특허 기술과 전문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차별화된 이미지를 전달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심사위원단은 “신경과학을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혁신적으로 통합시켰다는 점에 높은 평가를 줬다”며 “신경과학과 피부과학을 연결하는 글자로 ‘N’을 사용, 스킨 케어에 대한 브랜드 고유 방식을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했다”고 밝혔다.

주희석 메디톡스 부사장은 “고객 경험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심사한다고 알려져 있는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수상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뉴라덤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접하고, 차별화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계속 업그레이드하여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라덤(NEURADERM)은 메디톡스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더마 코스메틱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필러 연구를 통해 쌓아온 메디톡스 R&D 노하우가 집약된 ‘엠바이옴(M.Biome)’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2020년 공식 출시 이후 지난해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 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했으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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