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테카바이오(대표 정종선)는 내년 1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와 ‘바이오텍 쇼케이스 2024’에 참가해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매 해 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와 바이오텍 쇼케이스는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기관 투자자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및 파트너링 행사다.
신테카바이오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와 함께 열리는 바이오 파트너링(BIO Partnering at JPM)과 바이오텍 쇼케이스(Biotech Showcase)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 등을 상대로 자사의 AI 신약 플랫폼인 ‘딥매처(DeepMatcher®)’, ‘네오-에이알에스(NEO-ARS®)’를 포함한 주요 서비스를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로 선보이고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한 파트너링에 나선다.
또한 신테카바이오는 지난달 국내에서 특허 출원한 건선, 아토피 피부염, 원형탈모 치료제 후보물질과 보유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술 이전에 대한 논의 및 파트너십 체결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신테카바이오는 최근 대전 둔곡에 AI 바이오 슈퍼컴센터를 준공하면서 내년 신규사업으로 발표했던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첫 홍보에 나서는 만큼 잠재 파트너사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테카바이오의 AI 신약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는 합성신약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딥매처(DeepMatcher®)’와 암 신생항원 예측 플랫폼 ‘네오-에이알에스(NEO-ARS®)’를 비롯해 단백질-화합물 간 최적 결합자세 예측(Best-pose), 선도물질 도출(Lead-Generation) 등을 구독제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신테카바이오 정종선 대표이사는 “2024년에는 JP모건 헬스케어-바이오텍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글로벌 콘퍼런스 및 파트너링에 적극 참여해 파이프라인 기술 이전과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한 매출 증대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며 ”새롭게 준비한 SaaS는 고객사가 원하는 플랫폼 서비스만 사용할 수 있게끔 모듈화해 AI신약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인 만큼 고객사들의 도입 시도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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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대표 정종선)는 내년 1월 8일부터 10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와 ‘바이오텍 쇼케이스 2024’에 참가해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매 해 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와 바이오텍 쇼케이스는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기관 투자자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및 파트너링 행사다.
신테카바이오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와 함께 열리는 바이오 파트너링(BIO Partnering at JPM)과 바이오텍 쇼케이스(Biotech Showcase)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 등을 상대로 자사의 AI 신약 플랫폼인 ‘딥매처(DeepMatcher®)’, ‘네오-에이알에스(NEO-ARS®)’를 포함한 주요 서비스를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로 선보이고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한 파트너링에 나선다.
또한 신테카바이오는 지난달 국내에서 특허 출원한 건선, 아토피 피부염, 원형탈모 치료제 후보물질과 보유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술 이전에 대한 논의 및 파트너십 체결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신테카바이오는 최근 대전 둔곡에 AI 바이오 슈퍼컴센터를 준공하면서 내년 신규사업으로 발표했던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첫 홍보에 나서는 만큼 잠재 파트너사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테카바이오의 AI 신약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는 합성신약 후보물질 발굴 플랫폼 ‘딥매처(DeepMatcher®)’와 암 신생항원 예측 플랫폼 ‘네오-에이알에스(NEO-ARS®)’를 비롯해 단백질-화합물 간 최적 결합자세 예측(Best-pose), 선도물질 도출(Lead-Generation) 등을 구독제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신테카바이오 정종선 대표이사는 “2024년에는 JP모건 헬스케어-바이오텍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글로벌 콘퍼런스 및 파트너링에 적극 참여해 파이프라인 기술 이전과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한 매출 증대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며 ”새롭게 준비한 SaaS는 고객사가 원하는 플랫폼 서비스만 사용할 수 있게끔 모듈화해 AI신약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인 만큼 고객사들의 도입 시도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