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업닷컴(약업신문)이 2023년 5월 분기보고서를 사업부문 별로 분석한 결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분기 CDMO 사업 매출은 5075억원,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상업화 사업 매출은 2134억원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CDMO 매출은 전기 대비 2134억원(30%)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38억원(1%) 줄었다. CDMO 매출은 다소 감소했으나,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상업화 사업에서 꾸준한 매출이 확인됐다. 해당 사업의 1분기 매출은 2134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 역시도 전기 대비 312억원(13%)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매출은 CDMO 사업이 약 70%,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상업화 사업이 약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부문 영업이익은 CDMO 사업이 1896억원으로 전기 대비 1116억원(37%)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132억원(7%) 증가했다. 또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상업화 사업의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전기 대비 95억원(82%) 줄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에임드바이오 'BI 4060107' 고형암 임상1상 IND 일본 승인-3개국 진행 |
| 2 | FDA 출신 이장익 서울대 약대 교수, 네이처셀 합류 |
| 3 | [단독] CT·MRI 실시간 관리 12월 본격화…제1기 심의위 15명 진용 확정 |
| 4 | 네이처셀, 양막줄기세포 배양액 글로벌 선두 실용화…‘창생의학’ 시대 연다 |
| 5 | 품절약 줄었지만 10개 중 8개는 '장기 품절'…안연고 수급도 흔들 |
| 6 | [제약 AI 대전환 ③] 글로벌 빅파마, AI 도입 아닌 '업무 재설계’에 베팅 |
| 7 | GCCL “신약 개발 임상 실패, '검체 분석'에 답 있다" |
| 8 | "글로벌 백신 자립, 돈만 쏟아붓는다고 안 된다…생태계 없으면 공장도 멈춰" |
| 9 | “GLP-1 투여 후 췌장염” 논란…식약처 “인과관계 미확립” |
| 10 | 전세계 478개 제약·바이오·건기식 기업 8월 25일 코엑스 집결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약업닷컴(약업신문)이 2023년 5월 분기보고서를 사업부문 별로 분석한 결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1분기 CDMO 사업 매출은 5075억원,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상업화 사업 매출은 2134억원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CDMO 매출은 전기 대비 2134억원(30%)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38억원(1%) 줄었다. CDMO 매출은 다소 감소했으나,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상업화 사업에서 꾸준한 매출이 확인됐다. 해당 사업의 1분기 매출은 2134억원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 역시도 전기 대비 312억원(13%)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매출은 CDMO 사업이 약 70%,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상업화 사업이 약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부문 영업이익은 CDMO 사업이 1896억원으로 전기 대비 1116억원(37%)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132억원(7%) 증가했다. 또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상업화 사업의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전기 대비 95억원(82%)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