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누적 상품매출 톱5 유한양행·광동제약·종근당 ·제일약품·GC녹십자
코스닥은 동국제약·경동제약·휴온스·테라젠이텍스·대한뉴팜 順
입력 2023.05.09 06:00 수정 2023.05.0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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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이 2023년 3월 사업보고서(연결기준) 기준 상장 82개 제약바이오사(코스피 41개, 코스닥 41개)의 2022년 누적 상품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대비 코스피 제약바이오사는 7.1% 증가하는 그쳤으나 코스닥 제약바이오사는 15.3% 성장했다. 평균 상품 매출은 코스피 제약바이오사가 1714억원, 코스닥 제약바이오사가 221억원을 기록했다.

◇코스피 제약바이오사(41개사)

 

2022년 누적 상품매출 1위는 유한양행으로 1조 16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3.1% 증가했으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57.2%다.

2위는 광동제약으로 전년대비 4.7% 증가한 9699억원이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67.8%다. 3위 종근당은 6844억원을 기록했다. 프롤리아(암젠) 매출이 203억원, 케이캡(HK이노엔) 매출이 142억원 각각 증가하면서 전년보다 666억원(10.8%) 늘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46.0%다.

4위는 제일약품. 전년대비 2.2% 증가한 572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79.2%다. 5위는 GC녹십자. 5417억원으로 전년보다 2.2%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 31.7%. 6위는 대웅제약. 5104억원으로 전년보다 1.4% 늘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39.9%.

7위는 JW중외제약으로 3522억원을 기록했다.  영양수액 등의 매출이 늘어나면서 전년보다 420억원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51.5%. 8위는 보령으로 3135억원의 상품매출을 올렸다. 전년보다 매출이 뉴타스타(쿄와기린) 321억원, 온베브지(산성바이오에피스) 1900억원 증가했고 그라신(쿄와그린)의 신규매출 이 176억원 발생하면서 644원(25.9%)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41.2%.

9위는 일동제약으로 3057억원을 기록했다. 넥시움(아스트라제네카) 매출이 384억원 새롭게 발생했으며 아스피린(바이엘)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년보다 630억원 (26.0%)늘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47.9%. 10위는 한독으로 274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비 3.8% 역신장한 수치로 매출액 대비 비중은 50.4%다. 코스피 평균 상품매출은 1714억원이다.

 

 

SK바이오팜,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진제약은 지난해 누적 상품매출 관련 금액이 없었고, 대원제약, 셀트리온, 일양약품은 관련 내용을 공시하지 않았다.

 

 

상품매출 증가율이  전년동기 대비 가장 큰 증가한 제약사는 팜젠사이언스로 증가율은 166.3%다. 건기식 부문 매출이 106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163억원 늘어난 26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17.3%.

2위는 파미셀로 전년대비 98.5% 증가했다. 전년대비 바이오케미컬 부문 매출이 51억원 증가하면서 10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17.1%. 3위는 일성신약으로 48.9% 성장했다. 클래리시드(애보트) 등의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12억원 늘어난 36억원의 상품 매출을 올렸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5.8%.

4위는 유유제약으로 44.7% 증가했다. 의약품(51억원)과 의료기기(43억원) 부문 매출이 각각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101억원 늘어난 32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23.7%. 5위는 삼일제약으로 전년대비 30.7% 늘었다. 졸로푸트(비아트리스, 72억원)를 비롯해 자낙스(비아트리스), 젤독스(비아트리스) 등의 매출증가로 전년대비 173억원 늘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41.0%.

6~10위는 영진약품(29.9%), 환인제약(27.8%), 일동제약(26.0%), 보령(25.9%), 경보제약(21.4%) 순이다. 코스피 평균 상품매출액은 전년 대비 7.1%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이 제일 큰 제약사는 제일약품으로 전체 매출의 79.2%를 차지했다. 매출액은 5721억원으로 전년대비 2.2% 증가했다.

2위는 광동제약으로 67.8%를 차지했다. 매출액은 9699억원으로 전년대비 4.7% 늘었다.  3위는 유한양행(57.2%), 4위는 JW중외제약(51.5%), 5위는 한독(50.4%)이 차지했다.

6~10위에는 일동제약(47.9%), 종근당(46.0%), 영진약품(44.0%),  보령(41.2%), 삼일제약(41.0%)이 이름을 올렸다. 코스피 평균 매출 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은 29.7%다.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이 전년대비 가장 많이 증가한 제약사도 팜젠사이언스로 증가율은 8.4%p다. 

2위는 파미셀로 전년대비 7.1%p 상승한 17.1%를 기록했다. 3위는 영진약품으로 6.3%p 상승했다. 하모닐란(비브라운) 매출이 57억원 증가하는 등 전년대비 221억원 증가한 96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44.0%. 

4위는 삼성제약으로 5.6%p 증가했다. 세부내역을 공시하지 않았으나 전년대비 21억원 증가한 16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30.8%였다. 5위는 일동제약으로 4.6%p 상승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47.9%.

6~10위는 유유제약(4.0%p), 환인제약(2.8%p), 동아에스티(1.6%p), 신풍제약(1.5%p), 보령(1.5%p) 순이었다. 코스피 평균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은 전년 대비 1.9%p 하락했다.

 

◇코스닥 제약바이오사(41개사)

 

 코스닥에서 2022년누적 상품매출액이 제일 큰 제약사는  동국제약으로 995억원을 기록했다. 종속기업 등 매출이 159억원 증가했으나 지배기업 매출이 28억원 감소하면서 전년대비 132억원(15.3%)  증가했다.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5.0%다.

2위는 경동제약으로 98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3.8% 증가했으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53.7%. 3위는 휴온스로 전년대비 25.3% 증가한 940억원의 매출을 냈다. 지배기업 내수가 260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190억원 늘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19.1%.

4위는 테라젠이텍스 869억원. 전년대비 5.0% 증가한 액수로 매출액 대비 비중은 44.9%. 5위는 대한뉴팜으로 629억원을 기록했다. 세부내역은 공시하지 않았으나 전년대비 150억원이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31.8%

6위는 화일약품으로 587억원. 내수 시장 매출이 90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88억원(17.6%) 늘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44.4% . 7위는 JW신약으로 전년대비 8.3% 감소한 341억원의 상품매출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33.2%.

8위는 신신제약으로 326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내수(81억원)와 수출(30억원)이 동반상승하면서 전년 대비 111억원(52.0%)이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35.4%.  9위는 한국유니온제약으로 312억원을 기록했다. 항생제류(55억원)와 순환기계류(23억원) 상품 매출이 상승하면서 전년대비 87억원(38.9%)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50.8%.

10위는 휴메딕스로 상품매출액은 307억원. 내수 시장 매출은 116억원 증가했으나 수출이 26억원 감소하면서 전년 대비 90억원(41.6%)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24.9%. 코스닥 평균 상품매출은 221억원이다.

경남제약, 대한약품, 케어젠은 2022년 누적 상품 매출 관련 금액이 없었다. HK이노엔은 관련 내용을 공시하지 않았다. 

 

 

상품매출 증가율이 전년 대비 가장 큰 제약사는 휴젤로 171.3% 성장했다. 종속기업 등 매출은 165억원 증가했으나 지배기업 매출이 67억원 감소하면서 전년대비 98억원 늘어난 15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5.5%다.

2위는 제테마로 증가율은 93.7%. 내수(3억원)와 수출(13억원)이 동반상승하면서 전년대비 16억원 증가한 33억원 상품매출을 올렸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7.2%. 3위는 진영제약으로 증가율은 82.9%. 화학요법제 매출 상승으로 전년대비 21억원 증가한 4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은 6.0%.

4위는 신신제약으로 증가율은 52.0%. 상품매출액은 326억이며 매출액 대비 비중은 35.4%. 5위는 에스텍파마로 증가율은 48.4%. 지배기업 매출 증가로 전년대비 17억원이 증가한 54억원의 상품매출을 기록했다. 매출액대비 비중은 8.6%.

6 ~10위에는 휴메딕스(41.6%), CMG제약(39.4%), 한국유니온제약(38.9%), 삼아제약(33.5%), 동구바이오제약(33.1%)이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 평균 상품매출 증가율은 전년 대비 15.3%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 1위는 경동제약으로 53.7%를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0.5%p 상승했다.

2위는 한국유니온제약으로 50.8%. 전년동기 대비 4.4%p 상승했다. 3위는 테라젠이텍스 44.9%, 전년동기 대비 4.7%p 하락했다. 4위는 화일약품 42.2%. 전년동기 대비 2.2%p 하락했다. 5위는 신신제약 35.4%. 전년동기 대비 6.5%p 상승했다.

6~10위는 JW신약(33.2%), 대한뉴팜(31.8%), 휴메딕스(24.9%). 고려제약(24.0%), 대화제약(22.9%) 순이었다. 코스닥 평균 매출 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은 13.9%다.

 

전년대비 상품매출 비중이 가장 많이 증가한 제약사는 신신제약으로 6.5%p 증가했다. 2위는 휴메딕스(5.4%p), 3위는 한국유니온제약(4.4%p), 4위는 휴젤(3.0%p)과 대한뉴팜(3.0%p)이다.

6~10위는 에스텍파마(2.7%p), 제테마(2.1%p) 진양제약(2.0%p), 고려제약(2.0%p), 휴온스(1.9%p) 순이다.  코스닥 평균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 비중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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