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국약품(대표이사 원덕권)은 바이오벤처 피노바이오(대표이사 정두영)와 전략적 투자(SI)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투자로 양사는 향후 공동 연구 포괄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뿐 아니라 혁신적인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를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도 다각화할 계획이다.
앞서 안국약품과 피노바이오는 2022년 12월 ‘차세대 ADC 항암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안국약품의 전문적인 면역항암제 연구개발 역량과 피노바이오의 ADC 링커-페이로드 기술(특정 항원에만 반응하는 항체에 치료효과가 뛰어난 화학약물(Payload)을 결합해 약물이 항원을 발현하는 세포에 선택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ADC 항암제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피노바이오는 2017년에 설립한 ADC 플랫폼 및 표적항암제 전문 바이오 벤처로서, ADC 플랫폼 PINOT-ADC을 개발,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기술이전을 성공한 바 있으며, 자체 개발한 다수의 ADC 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다. 표적항암제 NTX-301은 미국 1/2상 진행중이고, 녹내장 치료제 NTX-101은 국내 1상을 완료했다. 올해 1월 기술성평가 통과 후 상반기 중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안국약품 원덕권 대표는 “안국약품의 면역항암제 개발 기술과 피노바이오의 사업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며 “앞으로 혁신적인 기술력을 가진 유망한 바이오 벤처와의 공동 연구뿐 아니라 적극적인 투자도 이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피노바이오 정두영 대표는 “바이오 벤처 투자 시장이 어려운 가운데 성공적으로 안국약품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며 “안국약품과의 협력으로 차세대 ADC 항암제 개발에 역량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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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대표이사 원덕권)은 바이오벤처 피노바이오(대표이사 정두영)와 전략적 투자(SI)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투자로 양사는 향후 공동 연구 포괄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뿐 아니라 혁신적인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를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도 다각화할 계획이다.
앞서 안국약품과 피노바이오는 2022년 12월 ‘차세대 ADC 항암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안국약품의 전문적인 면역항암제 연구개발 역량과 피노바이오의 ADC 링커-페이로드 기술(특정 항원에만 반응하는 항체에 치료효과가 뛰어난 화학약물(Payload)을 결합해 약물이 항원을 발현하는 세포에 선택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ADC 항암제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피노바이오는 2017년에 설립한 ADC 플랫폼 및 표적항암제 전문 바이오 벤처로서, ADC 플랫폼 PINOT-ADC을 개발,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기술이전을 성공한 바 있으며, 자체 개발한 다수의 ADC 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있다. 표적항암제 NTX-301은 미국 1/2상 진행중이고, 녹내장 치료제 NTX-101은 국내 1상을 완료했다. 올해 1월 기술성평가 통과 후 상반기 중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안국약품 원덕권 대표는 “안국약품의 면역항암제 개발 기술과 피노바이오의 사업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며 “앞으로 혁신적인 기술력을 가진 유망한 바이오 벤처와의 공동 연구뿐 아니라 적극적인 투자도 이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피노바이오 정두영 대표는 “바이오 벤처 투자 시장이 어려운 가운데 성공적으로 안국약품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며 “안국약품과의 협력으로 차세대 ADC 항암제 개발에 역량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