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스텔라스 제약은 2023년 1~3월기 결산에서 약 580억엔의 무형자산의 감손손실을 계상한다고 발표했다.
감손은 △일본과 유럽에서 판매하고 있는 신성빈혈치료약 ‘에브렌조(roxadustat)’의 판매계획 재검토(약 450억엔) △감음난청을 대상으로 개발 중인 저분자화합물 ‘FX-322’의 개발중지(약 86억엔) △다능성 줄기세포 유래의 타가 T세포 의료제품에 관한 공동개발‧상업화 계약의 해약(약 46억엔)에 의한 것으로, 기타 비용으로 계상할 전망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아스텔라스의 2023년 3월기 통기 실적 예상은 당초 증익에서 감익 전환하여, 순이익은 15% 감소한 1,050억엔(당초 1500억엔), 영업이익도 12% 감소한 1,950억엔(당초 1조 5,290억엔)을 기록할 전망이다. 매출은 18% 증가한 1,370억엔으로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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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스텔라스 제약은 2023년 1~3월기 결산에서 약 580억엔의 무형자산의 감손손실을 계상한다고 발표했다.
감손은 △일본과 유럽에서 판매하고 있는 신성빈혈치료약 ‘에브렌조(roxadustat)’의 판매계획 재검토(약 450억엔) △감음난청을 대상으로 개발 중인 저분자화합물 ‘FX-322’의 개발중지(약 86억엔) △다능성 줄기세포 유래의 타가 T세포 의료제품에 관한 공동개발‧상업화 계약의 해약(약 46억엔)에 의한 것으로, 기타 비용으로 계상할 전망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아스텔라스의 2023년 3월기 통기 실적 예상은 당초 증익에서 감익 전환하여, 순이익은 15% 감소한 1,050억엔(당초 1500억엔), 영업이익도 12% 감소한 1,950억엔(당초 1조 5,290억엔)을 기록할 전망이다. 매출은 18% 증가한 1,370억엔으로 동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