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동준 소장.(사진=한화제약 제공)
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이 23일 연구소장으로 오동준 소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오동준 신임 연구소장은 2006년 영진약품 중앙연구소에서 제제연구를 시작으로 셀트리온화학연구소와 바이오이노티스(현대약품) 및 제이피바이오에서 연구기획, 제제연구, 분석연구 및 사업개발 전반의 업무를 총괄한 개량신약 연구개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오동준 소장은 연구개발 전반을 총괄하며 개량신약 개발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오동준 소장의 차별화된 개량신약 및 제제기술 개발 경험이 한화제약의 R&D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