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립스비엔씨(대표이사 지준환)는 오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서울 신라 호텔에서 개최되는 'ACPID 2022(The 10th Asian Congress of Pediatric Infectious Diseases)'에 참가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ACPID 2022는 미국과 유럽학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영향력 있는 학술대회로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약 1000여 명의 소아감염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회의다.
ACPID는 세미나와 심포지엄, 기타 회의 등을 통해 아시아소아감염증의 진단, 예방, 치료에 대한 지식과 기술향상을 촉진하고, 국내외 연구기관이 소아감염에 적극 협조하도록 장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클립스비엔씨는 학회에 참가해 CRO 서비스와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을 소개할 계획이다.
클립스비엔씨는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기반 신약개발기업으로 세포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임상 2상을 진행 중인 ▲윤부줄기세포치료제 및 백신(MRSA/RSV/Enhanced BCG), 항암백신을 포함한 6개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백신 위탁 개발사업 및 글로벌 백신 효능 평가 기관으로의 사업 영역 확장을 목표로 하며, 지난 21년 사명은 클립스비엔씨(CLIPS BnC)로 변경해 CRO기반의 신약개발 기업으로 외연을 확장했다. 클립스비엔씨는 2023년 기업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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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스비엔씨(대표이사 지준환)는 오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서울 신라 호텔에서 개최되는 'ACPID 2022(The 10th Asian Congress of Pediatric Infectious Diseases)'에 참가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ACPID 2022는 미국과 유럽학회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영향력 있는 학술대회로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약 1000여 명의 소아감염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회의다.
ACPID는 세미나와 심포지엄, 기타 회의 등을 통해 아시아소아감염증의 진단, 예방, 치료에 대한 지식과 기술향상을 촉진하고, 국내외 연구기관이 소아감염에 적극 협조하도록 장려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클립스비엔씨는 학회에 참가해 CRO 서비스와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을 소개할 계획이다.
클립스비엔씨는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기반 신약개발기업으로 세포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임상 2상을 진행 중인 ▲윤부줄기세포치료제 및 백신(MRSA/RSV/Enhanced BCG), 항암백신을 포함한 6개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백신 위탁 개발사업 및 글로벌 백신 효능 평가 기관으로의 사업 영역 확장을 목표로 하며, 지난 21년 사명은 클립스비엔씨(CLIPS BnC)로 변경해 CRO기반의 신약개발 기업으로 외연을 확장했다. 클립스비엔씨는 2023년 기업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