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올 상반기 6개사 지분법손익 -69억
전년동기비 43억 감소…한독테바·엔비포스텍 이익
입력 2022.09.1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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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의 올 상반기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지분법손익이 -69억 원을 기록했다.

약업닷컴이 한독의 2022년 8월 반기보고서 기준 6개 관계기업 및 공동투자기업의 올해 상반기 지분법손익을 분석한 결과, 지분법손익은 -69억원으로 전년 동기 -26억 원 대비 손실액이 43억 원 증가했다.

상반기 지분법손익이 이익을 기록한 곳은 (주)한독테바와 (주)엔비포스텍 2곳으로 한독테바는 전년동기비 4억 원 감소한 3억 원, 엔비포스텍은 전년동기비 3억 원 증가한 1억 원을 기록했다. TRIGR Therapeutics, Inc.는 올해 상반기 지분법손익이 없었다.

반면 Rezolute INC. -53억 원(전년동기비 -23억 원), (주)칼로스메디칼 -18억 원(전년동기비 -3억 원), (주)제넥신 -2억 원(전년동기비 -4억 원) 등 적자를 기록했다.

2분기 지분법손익은 -60억 원으로 전기비 51억 원 감소했고, 전년동기비 20억 원 줄어들었다.

기업별로는 한독테바 0.5억 원(전기비 -2억 원, 전년동기비 -4억 원), 엔비포스텍 -3억 원(전기비 -6억 원, 전년동기비 -1억 원), 칼로스메디칼 -9억 원(전기비 -0.3억 원, 전년동기비 -2억 원), 제넥신 -23억 원(전기비 -43억 원, 전년동기비 +8억 원), Rezolute INC. -25억 원(전기비 +2억 원, 전년동기비 -15억 원) 등이었다. TRIGR Therapeutics, Inc.는 2분기 지분법손익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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