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세계 두드러기의 날 맞아 건강강좌 개최
만성두드러기 쉽게 알리기 위한 ‘6하원칙’ 캠페인 진행
입력 2019.09.3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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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대표 조쉬 베누고팔)가 ‘세계 두드러기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 서울 중구 패스트파이브타워 5층 컨퍼런스룸에서 만성두드러기를 진단받았거나 치료 중인 환자, 가족 등을 대상으로 ‘제1회 만성두드러기 건강 강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10월 1일, 전 세계 각국에서 두드러기 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자들의 완치를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이 진행되는 ‘세계 두드러기의 날’을1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노바티스는 만성두드러기를 쉽게 알리고자 건강 강좌 등 ‘6하원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6하원칙’ 캠페인은 ‘6’주이상2 지속되는 만성두드러기와 ‘하’루라도 빨리 이별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원칙’의 줄임말로, ‘누가 걸리는지, 언제 진단되는지, 어디에 나타나는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어떻게 치료하는지, 왜 심각한지’ 등 만성두드러기 질환의 특징부터 치료까지 육하원칙에 따라 자세히 알아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건강 강좌에는 아주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예영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만성두드러기의 원인과 증상, 국내 유병률 등 질환 정보와 정확한 진단 및 올바른 치료법에 관한 내용을 소개했다. 또 강의 후에는 환자들이 평소 정확한 정보를 얻기 힘들었던 궁금증에 대해 편하게 묻고 답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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