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생 제약진로 모색 자리…PPL 제5회 제약설명회
입력 2019.08.30 10:29 수정 2019.09.0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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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약대생 제약마케팅 전략학회(PPL)는 오는 9월 7일 오후 1시 이화여자대학교 삼성교육문화관에서 제약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PL에서 주관하고 BML(바이오마케팅랩), 한독, 한국애보트의 후원으로 이뤄지는 이번 행사는 약대생을 대상으로 제약사에 대한 실질적 정보 창구를 제공하고, 제약산업에 대한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PPL 관계자는 "특히 약대생 대상 설명회들이 주로 수도권에 집중돼있다는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전국 약대생으로 모집 대상을 확대해 소정의 교통비 지원을 통해 비교적 설명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약학대학 학생들에게도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병원, 약국 등 다양한 진로를 설명하는 세미나와는 달리 제약산업에만 포커싱해 국내외 제약 산업의 다양한 부서를 소개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회원의 발표인 '오픈세미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오픈세미나에서는 1년동안 PPL활동을 통해 얻은 제약산업에 관한 인사이트를 학회원들 뿐만 아니라 전국의 제약 산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약학대학 학생들에게 공유하는 자리가 이뤄진다.

이번 오픈세미나의 경우 PPL 교육팀장 이한솔(중앙대학교 5학년)이 '오픈이노베이션 같이의가치'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Marketing(BML 채민정 대표) Business Development(한국애보트 임윤아 상무) Regulatory Affairs(박종덕 개발 본부장)의 순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PPL은 Pharmaceutical marketing Professional Leaders 의 약자로 제약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5,6학년 위주의 약대생이 모여 만든'수도권 약대생 제약마케팅 전략학회'로 2014년 1기 17명을 시작으로 현재 5기 12명, 6기 12명의 학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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