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의 유통마진인하 문제 등이 의약품유통업계의 국산약 살리기 운동에 불을 붙이고 있다.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된 의약품유통업계의 국산약 살리기 운동이 서울 대구 경남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유통협회는 전국 주요대학병원과 약사회 병의원 등 200여 곳에서 국산약 살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하는 지지 성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의 국산약 살리기 운동은 국민건강보험 재정안정화, 국내제약산업 육성도모와 의약품유통업체의 생존권 확보 차원의 취지이다.
외국계제약사의 의약품 판매행사로 전략하고 있는 국내산업 육성과 생동성 시험을 통과한 우수한 국산의약품을 애용하여 주권을 확립하자는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다
협회는 서울지역에서 길병원, 회원의료재단, 노원을지병원, 단국대병원, 부산경남지역에서 고신대병원, 부산백병원, 부산대학병원, 동아대병원, 대동대학, 진주복음병원, 반도병원, 한일병원, 새통영병원, 창원 메트로병원, 동마산병원, 청아병원, 갑을장유병원, 제일병원, 하나병원, 갑을구미병원, 대전 선병원 등 200여곳의 병원 의원들이 지지를 보냈다고 한다.
또, 대한약사회 조찬휘회장, 병원협회 박용주부회장 등도 적극적인 동참을 약속했다.
주철재 국산약 살리기운동 본부장은 “우리약 살리기 운동은 동등성 시험에서 입증된 우수 우리 의약품임을 널리 알리고 외자사가 생산 공장을 철수해서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국가 보험재정 절감과 미래 산업인 국내 제약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져한다”고 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이 6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의약품산업 발전을 위한 우리약 살리기 토론회'를 열고, 국산약에 대한 보건의료전문가의 인식과 이 운동의 해결과제 등을 토론 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AEPC 2026서 'JURVIGO' 3상 추가임상 인지도 확대 '전력' |
| 2 | [약업분석] 파미셀 1Q 바이오케미컬 매출 360억…전체 실적 견인 |
| 3 | [스페셜리포트] 파인메딕스, 일본이 장악한 내시경 시술기구 시장 정면 돌파 |
| 4 | SNS·해외직구 타고 번지는 불법 의약품 유통…감시 강화 |
| 5 | 한․중․일 바이오의약품 생산캐파 확장 경쟁 치열...삼바로직스 부동 ‘1위’ |
| 6 | 아리바이오, 알츠하이머 신약으로 7조 원 '잭팟'… 누적 계약만 10조 돌파 |
| 7 | 리가켐바이오, CLDN18.2 ADC 글로벌 임상 본격화…미국 FDA IND 승인 |
| 8 | AZ 8억달러 배 흔들…‘에네보파라타이드’ 면역원성 벽에 막혔다 |
| 9 | 큐로셀 김건수 대표 “국내 첫 CAR-T 림카토, 고가 수입품 국산화 전환점” |
| 10 | ‘불협화음’ 마카리 FDA 국장 결국 사임… 트럼프 행정부와 결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제약사의 유통마진인하 문제 등이 의약품유통업계의 국산약 살리기 운동에 불을 붙이고 있다.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된 의약품유통업계의 국산약 살리기 운동이 서울 대구 경남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유통협회는 전국 주요대학병원과 약사회 병의원 등 200여 곳에서 국산약 살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하는 지지 성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의 국산약 살리기 운동은 국민건강보험 재정안정화, 국내제약산업 육성도모와 의약품유통업체의 생존권 확보 차원의 취지이다.
외국계제약사의 의약품 판매행사로 전략하고 있는 국내산업 육성과 생동성 시험을 통과한 우수한 국산의약품을 애용하여 주권을 확립하자는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다
협회는 서울지역에서 길병원, 회원의료재단, 노원을지병원, 단국대병원, 부산경남지역에서 고신대병원, 부산백병원, 부산대학병원, 동아대병원, 대동대학, 진주복음병원, 반도병원, 한일병원, 새통영병원, 창원 메트로병원, 동마산병원, 청아병원, 갑을장유병원, 제일병원, 하나병원, 갑을구미병원, 대전 선병원 등 200여곳의 병원 의원들이 지지를 보냈다고 한다.
또, 대한약사회 조찬휘회장, 병원협회 박용주부회장 등도 적극적인 동참을 약속했다.
주철재 국산약 살리기운동 본부장은 “우리약 살리기 운동은 동등성 시험에서 입증된 우수 우리 의약품임을 널리 알리고 외자사가 생산 공장을 철수해서 고용창출에 기여하고 국가 보험재정 절감과 미래 산업인 국내 제약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져한다”고 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오제세 의원이 6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의약품산업 발전을 위한 우리약 살리기 토론회'를 열고, 국산약에 대한 보건의료전문가의 인식과 이 운동의 해결과제 등을 토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