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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주도 공공심야약국이 올해 15곳으로 확대 운영된다.
제주도는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공공심야약국'을 지난해 12곳에서 올해는 15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추가로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는 지역은 애월읍 하귀리와 구좌읍 세화리 2곳이다. 추가된 공공심야약국 가운데 나머지 한곳은 기존 운영지역인 서귀포시 대정읍에 1곳이 추가됐다.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12년 제주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처음 시작됐다. 첫해 6곳의 약국을 시범운영해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면서 지난해 12곳, 올해는 15곳으로 참여 약국 숫자가 늘어났다.
심야시간에 의약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운영중인 공공심야약국은 지난해 하루 평균 45명, 연간 1만 2,492명이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의약품 판매건수로는 1만 6,896건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불편해소와 경제적 부담 경감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올해 15곳으로 확대하게 됐다"면서 "소요 예산은 대략 3억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 2014년도 공공 심야약국 지정 현황
△제주시 동지역:부부온누리약국, 새우리약국, 화북남문약국 △애월읍:송약국 △한림읍:현재약국 △조천읍:조천약국, 영재약국 △구좌읍:세화약국 △서귀포시 동지역:수온누리약국, 중문한마음약국 △성산읍:동남약국 △표선면:온세상건강약국 △남원읍:조광약국 △대정읍:건강약국, 프라자약국
약사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주도 공공심야약국이 올해 15곳으로 확대 운영된다.
제주도는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공공심야약국'을 지난해 12곳에서 올해는 15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추가로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는 지역은 애월읍 하귀리와 구좌읍 세화리 2곳이다. 추가된 공공심야약국 가운데 나머지 한곳은 기존 운영지역인 서귀포시 대정읍에 1곳이 추가됐다.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12년 제주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처음 시작됐다. 첫해 6곳의 약국을 시범운영해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면서 지난해 12곳, 올해는 15곳으로 참여 약국 숫자가 늘어났다.
심야시간에 의약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운영중인 공공심야약국은 지난해 하루 평균 45명, 연간 1만 2,492명이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의약품 판매건수로는 1만 6,896건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불편해소와 경제적 부담 경감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올해 15곳으로 확대하게 됐다"면서 "소요 예산은 대략 3억원 정도"라고 설명했다.
▲ 2014년도 공공 심야약국 지정 현황
△제주시 동지역:부부온누리약국, 새우리약국, 화북남문약국 △애월읍:송약국 △한림읍:현재약국 △조천읍:조천약국, 영재약국 △구좌읍:세화약국 △서귀포시 동지역:수온누리약국, 중문한마음약국 △성산읍:동남약국 △표선면:온세상건강약국 △남원읍:조광약국 △대정읍:건강약국, 프라자약국